카메룬서 3일 만에 또다시 자폭테러…10여 명 사망 카메룬 북부 마루아 지역에서 어제 또다시 보코하람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적어도 10명 이상이 숨지고 62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5.07.26 13:54
인니, 최대 명절 연휴에 교통사고로 682명 사망 인도네시아 최대 명절인 이둘피트리 연휴 기간에 교통사고로 700명에 가까운 사람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인도네시아 경찰은 이둘피트리를 맞아 지난 10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 특별 교통대책 기간에 2천985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682명이 숨졌고 1천28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6 13:54
美 영화관 총기난사범, 정신병력에도 제지없이 총 구매 미국 영화관 총기 난사사건의 용의자인 존 러셀 하우저가 오랫동안 정신과 치료를 받았음에도 아무런 제지를 받지 않고 총기를 구입한 것으로 드러나 미국의 허술한 총기 규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SBS 2015.07.2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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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풀에 다닥다닥 붙은 메뚜기…폐허로 변한 초원 중국 북부 네이멍구 초원이 메뚜기 떼의 습격을 받았습니다. 메뚜기 떼가 휩쓸고 간 자리는 그야말로 폐허나 다름없는데요, 살충제를 뿌릴 일손마저 부족한 주민들은 메뚜기 천적인 닭까지 동원해서 한바탕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SBS 2015.07.26 13:43
[슬라이드 포토] 도쿄 주택가에 경비행기 추락…3명 사망 오늘 오전 일본 도쿄 도내 주택가에 경비행기가 추락해 3명이 숨졌습니다. 도쿄 경찰 당국은 오늘 오전 11시쯤 도쿄 조후시의 주택가에 5인승 소형 비행기가 떨어져 비행기에 타고 있던 조종사를 포함한 남성 2명과 이 비행기가 덮친 주택의 여성 주민 1명 등 모두 3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6 13:29
영국, EU 탈퇴 국민투표 내년 6월 시행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를 결정할 국민투표가 내년 6월에 시행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내년 6월 영국의 '브렉시트'를 결정하는 국민투표를 시행할 것이라고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26 11:19
'이메일' 조사 의뢰로 힐러리 위기…"난 기밀 주고받은 적 없다" 민주당의 유력한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재직 당시 사용했던 개인 이메일에서 기밀 문서가 발견됐다는 의혹으로 위기를 맞았습니다. 감찰관들이 클린턴 전 장관의 개인 이메일에 대한 감찰 결과, 기밀로 분류될 수 있는 메시지가 발견됐다며 국무부에 통보했고, 국무부는 법무부에 정보의 잠재적 위험에 대한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SBS 2015.07.26 11:17
세계대학랭킹센터 순위 서울대 24위, 연세대 98위 세계대학랭킹센터 CWUR의 2015년 대학 평가 순위에서 서울대가 지난해와 똑같이 세계 24위를 차지했습니다. 연세대는 98위로 지난해보다 순위가 9계단 올라 100위권 내에 진입했고, 고려대는 115위, KAIST는 144위, 포항공대는 165위, 한양대는 192위를 기록해 200위 내에 포함됐습니다. SBS 2015.07.26 10:34
남중국해서 중국 선박, 베트남 어선 또 공격 중국과 베트남이 영유권 다툼을 벌이는 남중국해에서 베트남 어선에 대한 중국 선박의 공격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베트남 어선이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군도 인근에서 조업하다가 중국 선박의 공격을 받았다고 베트남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26 10:29
온갖 막말·기행에도 지지율 1위…트럼프 인기 실체는 지난 4월12일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출마 선언을 계기로 본격 막이 오른 2016 미 대선 레이스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 연합 2015.07.26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