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수수' 청주시향 지휘자 감봉 2개월 징계 청주시는 24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단원들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청주시립교향악단씨에게 감봉 2개월 처분을 내렸습니다. 시는 또 A씨에게 금품을 건넨 단원 5명 중 2명은 감봉 1개월, 나머지 3명은 경고 조처했습니다. SBS 2015.07.24 16:28
[카드뉴스] 좌석·바닥 핑크색으로…확 달라진 '임산부 배려석' 지하철 안에 못 보던 예쁜 의자가 생겼습니다. 핑크색으로 채색된 예쁜 좌석과 등받이. 그리고 바닥까지 화려한 핑크색으로 꾸몄습니다. 이 자리는 임산부 배려석입니다. SBS 2015.07.24 16:27
뇌물주고 '돈 되는' 땅 낙찰받은 3명 집행유예 부산도시공사 전문위원에게 거액을 주고 입찰정보를 빼내 동부산관광단지의 주요 부지를 낙찰받은 부동산업자 등 3명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부산지법 형사5부는 24일 뇌물공여 혐의로 기소된 부동산업자 김 모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김 모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7.24 16:24
'20년 논의' 끝에 성공보수 금지…전관예우 없어지나 형사사건에서 성공 보수를 금지하면 대법원의 전망대로 법조계의 고질적인 병폐로 지적돼온 전관예우 관행이 사라질 수 있을까. 형사사건에서 성공 보수를 금지해야 한다는 논의는 1995년부터 있었습니다. SBS 2015.07.24 16:23
변호사 성공 보수, 미국·독일·프랑스는 없고 일본은 있다 우리나라는 변호사들이 사건을 수임할 때 통상 착수금과 성공보수를 나눠 받습니다. 이런 이중적인 보수 구조를 가진 나라는 우리와 일본뿐이고, 미국과 독일, 프랑스 등에서는 형사사건에서 성공보수를 받지 못하도록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습니다. SBS 2015.07.24 16:02
메르스 경영난 병원에 건보급여비 2조3천억 조기 지급 보건복지부는 메르스로 인한 요양기관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건강보험 급여비 2조 3천억 원을 보통 때보다 앞당겨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모든 요양기관에 통상 비용 청구 후 22일 걸리던 요양급여 비용을 청구 후 7일 이내에 조기 지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5.07.24 16:01
메르스 경영난 병원에 건보급여비 2조3천억 조기 지급 보건복지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으로 인한 요양기관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건강보험 급여비 2조3천억 원을 보통 때보다 앞당겨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비용 청구 후 급여비 지급까지 통상 22일 걸렸는데 이번에는 모든 병원이 청구 한 지 7일 이내에 지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5.07.24 15:55
'청와대 유출 문건' 복사 경찰관 징역 1년 구형 검찰이 청와대 문건을 몰래 복사해 동료 경찰 건넨 혐의로 기소된 45살 한 모 경위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습니다. 오늘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8부의 심리로 열린 한 경위의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불법적인 방법으로 얻은 박관천 경정의 문건을 동료에게 넘겨 국가적인 혼란의 단초를 제공해 죄질이 무겁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4 15:54
배우 이종석 계약서 위조, 억대 돈 가로챈 연예기획서 직원 영장 연예인 '이종석'의 전속 계약서를 위조해 억대 계약금을 가로챈 연예기획사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공문서 위주와 사기 등의 혐의로 46살 조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5.07.24 15:52
미림여고 학부모들 "교육부, 자사고 지정취소 거부해야" 서울시교육청에 의해 자율형사립고 지정취소가 결정된 미림여고의 학부모들이 24일 교육부에 동의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미림여고 학부모 50여 명은 이날 오후 세종시 교육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정취소 결정의 피해자는 결국 미림여고 재학생들로, 교육부는 서울시교육청의 지정취소 요청을 거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5.07.24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