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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밖 '또 하나의 지구' 발견…어떤 행성? 우리가 지구에 살 수 있는 이유는 태양으로부터 적정한 거리를 유지하기 때문입니다. 태양과 너무 가까운 행성은 온도가 높아서 물이 존재할 수 없고, 또 화성처럼 너무 멀면 온도가 영하 50도 아래로 떨어집니다. SBS 2015.07.2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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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법안 반대 " 거리로 나선 91살 日 노정객 하지만 일본에도 양심은 있습니다. 일본의 침략전쟁과 식민지배를 인정한 무라야마 담화로 유명한 무라야마 전 총리가 91살 노구를 이끌고 거리로 나섰습니다. SBS 2015.07.2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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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 쏙 빼놓은 日…"中에 강제징용 사과" 최근 2차 세계대전 당시 강제노역에 동원된 미국인들에게 사과를 한 일본 미쓰비시사가 같은 일을 당한 중국인들에게도 사과하고 보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4 20:11
터키, 대규모 대테러 작전…IS·PKK 조직원 251명 검거 터키 경찰이 24일 대규모 테러조직 소탕작전을 벌여 수니파 무장조직인 이슬람국가와 쿠르드족 테러조직인 쿠르드노동자당 등의 조직원 251명을 검거했습니다. SBS 2015.07.24 18:37
이스라엘, 요르단에 전투용 헬기 무상 제공 이스라엘이 지난해 미국산 전투용 헬기들을 요르단에 무상으로 제공했다고 예루살렘포스트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미국의 한 관리는 이날 "이스라엘이 요르단의 국경 안보를 돕고자 코브라 헬기들을 요르단에 넘겨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4 18:10
세계 첫 말라리아 백신 승인 눈앞 세계 첫 말라리아 백신이 승인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영국의 다국적 제약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말라리아 백신 후보 '모스퀴릭스'가 유럽의약청의 약물사용자문위원회로부터 '긍정적인 과학적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4 17:55
"힐러리 개인 이메일에 기밀"…감찰관 정보 불법취급 수사의뢰 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선주자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재직 때 사용한 개인 이메일에 대한 감찰 결과, 기밀로 분류될 수 있는 수백 건의 메시지가 발견됐습니다. SBS 2015.07.24 17:53
日 전문가 "아베, 방중 의사 있지만 중일 쉽게 해빙 안될 것"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자문기구에서 활동 중인 중국 전문가 가와시마 신 도쿄대 대학원 교수는 "아베 총리가 필시 9월 중국을 방문하는데 의욕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7.24 17:46
日전문가 "아베, 방중 의사있지만 중일 쉽게 해빙 안될 것"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자문기구에서 활동 중인 중국 전문가 가와시마 신 도쿄대 대학원 교수는 "아베 총리가 필시 9월 중국을 방문하는데 의욕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7.24 17:45
美 FBI, 中 '경제간첩' 공포에 홍보영화까지 만들어 전국 캠페인 미국의 연방수사국가 기업비밀 절도와 경제간첩 행위를 예방하고 적발해내기 위한 대대적인 운동에 나섰습니다. FBI는 관련 보도자료에서 요주의 대상으로 딱히 중국을 지목하지 않은 채 "외국 정부"라고만 밝혔으나, 홈페이지에 함께 올린 보충설명 자료를 보면 "중국이 특히 적극적인 것으로 종종 거론된다."고 말하는 등 주의할 대상이 중국임을 굳이 숨기지 않았습니다. SBS 2015.07.24 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