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사정 공무원, "내연녀 있다" 딸의 비리 폭로로 정직 중국 후난 성의 한 사정 담당 공무원이 "정부를 두고 방탕한 생활을 한다"는 딸의 비리 폭로로 하루 만에 자리를 잃고 조사를 받아야 하는 처지가 됐습니다. SBS 2015.07.22 12:58
일본방위백서 계기로 中·日 동중국해 신경전 재가열 중국 위협을 강조한 일본의 2015년 방위백서 내용이 공개된 뒤 중일 간에 동중국해를 둘러싼 신경전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중국이 동중국해에서 가스전 개발을 하려고 새롭게 설치한 10개 안팎의 시설 사진 등 자료를 이르면 오늘 공개할 방침이라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2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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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여미족 잡아라'…남성패션의 무서운 성장 정장 스타일의 재킷이지만 하의는 파격적입니다. 헐렁한 느낌의 통 넓은 바지에 심지어 반바지가 나오고 신발은 운동화에 샌들까지 등장합니다. 화려한 색감의 도시적인 느낌, 이 박스형 드레스는 여성용이 아닌 남성복입니다. SBS 2015.07.22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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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차례는 북핵?…달아오른 북-미 신경전 이란 핵 협상 타결 이후에 다음은 북한 차례 아니냐는 관측인데, 북미 양측의 신경전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북한이 핵 보유국이라고 주장하고 나서자 미국은 이를 일축했습니다. SBS 2015.07.22 12:34
케리 美 국무 "이란 핵협상장 세 번이나 박차고 나왔다"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이란 핵협상 과정에서 "세 차례 협상장을 박차고 나왔다"며 오바마 행정부가 타결이라는 치적에 과도하게 집착했다는 비판을 반박했습니다. SBS 2015.07.22 12:10
[월드리포트] 중국 끊어내지 못하는 마약과의 질긴 악연 "마약 퇴치 전쟁에서 완승하기 전까지는 절대로 군대를 철수시킬 수 없다." 지난달 2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 마약 단속과 퇴치를 맡고 있는 모범 기관과 기관원에 대한 표창 수여식장에서 시진핑 중국 주석이 외친 말입니다. SBS 2015.07.22 11:44
"인지기능 저하 속도, 여성이 남성보다 빨라" 인지기능 저하가 진행되는 속도는 여성이 남성보다 훨씬 빠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워싱턴에서 진행되고 있는 미국알츠하이머병학회 국제학술회에서 이를 입증하는 3건의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SBS 2015.07.22 11:41
이란 의회, 미국 핵합의안 처리 이후 표결 가능성 이란 의회가 미국 의회의 핵협상 합의안 처리 결과를 보고 나서 표결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이란 의회가 핵합의안 검토에 착수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표결까지는 최소 80일이 더 있어야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5.07.22 11:40
버핏 "그리스 섬 산 적 없다…보도는 허위" 억만장자 워런 버핏은 최근 그리스의 섬을 샀다는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그리스 언론들은 버핏이 이탈리아 부동산업자 알레산드로 프로토와 함께 1천500만 유로, 약 187억원에 그리스의 섬 '아기오스 토마스'를 사들였으며, 이 섬에 투자해 지역 개발을 도울 전망이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SBS 2015.07.22 11:39
[월드리포트] 하루에 물을 얼마나 마셔야 하나요? 여러분은 하루에 물을 얼마나 마시나요? 매일 8잔을 마시자는 캠페인도 있었지만 세 끼 식사 때를 포함해 짬을 내지 않고서는 하루 8잔을 마신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SBS 2015.07.22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