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의실 성행위·지하철 애무'…중국 누리꾼들 "처벌하라" 최근 중국에서 젊은 남녀들이 의류매장 탈의실에서 성관계를 갖고 지하철에서 애무하는 동영상·사진이 잇달아 인터넷에 유포되면서 지나친 '공공장소 애정 행각'을 처벌하라는 여론이 비등하고 있습니다. SBS 2015.07.2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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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도로에서 익어버린 달걀…中 '살인 더위' 강타 불볕더위가 중국 전역을 강타했습니다. 어제 중국 북서부 신장위구르자치구 투루판의 기온이 섭씨 46도까지 치솟으며 올 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했습니다. SBS 2015.07.2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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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방위백서, 11년째 '독도는 일본 땅' 억지 주장 일본이 올해 방위백서에서도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억지 주장을 실었습니다. 지난 2005년 이후 11년째입니다. 도쿄에서 김승필 특파원입니다. 일본은 오늘 오전 내각회의를 열고 2015년 방위백서를 의결했습니다. SBS 2015.07.2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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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 만에 휘날린 국기…미-쿠바 국교 정상화 미국과 쿠바과 국교를 완전히 정상화했습니다. 두 나라 수도에 대사관이 개관해 양국의 국기가 휘날리기 시작했습니다. 워싱턴에서 이성철 특파원입니다. SBS 2015.07.21 12:22
"온라인 여성혐오 남성, 실생활에선 '패배자'" 온라인에서 여성혐오를 드러내는 남성들이 실생활에서는 문제가 있는 사회적 '패배자'일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공공과학도서관의 국제학술지 '플로스원'에 실린 최신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온라인게임에서 기술이 부족하거나 남들보다 능력이 떨어지는 남성일수록 여성을 비하하거나 괴롭히는 언행을 하는 경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7.21 12:00
북한 선전포스터에 꽂혀 억류도 감수한 네덜란드인 북한 포스터에 꽂혀 1천여 점을 모은 네덜란드인이 한국에서 수집품을 전시합니다. 1998년부터 24번이나 북한에 들어가 포스터를 수집하다가 2011년 간첩혐의로 약 2주간 억류된 경험이 있는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입니다. SBS 2015.07.21 11:53
대마초로 자폐아 치료…미시간, 미 최초 합법화 추진 미국에서 자폐증을 가진 어린이들에게 의료용 대마초 사용이 허용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미시간 주 인허가·규제국은 자폐증을 의료용 대마초 사용 가능 대상에 포함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오는 31일 이 문제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입니다. SBS 2015.07.21 11:50
집안에 '가짜 경찰서'…중국서 '경찰행세' 사기꾼 덜미 중국에서 집안에 가짜 경찰서까지 꾸며놓고 경찰 행세를 하던 남성이 '진짜' 경찰에 붙잡혔다고 2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와 영국 가디언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21 11:47
호주 극우 세확산 가속…10년 전 폭력사태 재발 우려 호주 극우 세력이 최근 공공연히 집회를 여는 등 세 확산에 나서면서 10년 전 백인들과 아랍계 청년들 간에 벌어진 폭력사태가 재발할 수도 있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SBS 2015.07.21 11:40
에이즈 치료 12년간 중단한 프랑스 10대 소녀 '건강' 태어날 때부터 에이즈바이러스에 감염된 프랑스의 10대 소녀가 12년간이나 약물 치료를 중단했으나 건강을 유지하고 있어 에이즈 연구 과학자들에게 희망을 안겨줬습니다. SBS 2015.07.21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