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구역 '앞' 주차 50만 원 과태료, '안'보다 5배 많아 앞으로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앞에 평행주차 했다가 적발되면 50만 원의 과태료를 물어야 합니다. 이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안에 주차할 경우 과태료 10만 원보다 5배 많은 금액으로, 형평성 논란이 예상됩니다. SBS 2015.07.21 11:00
미니스커트에 스타킹 차림 男…법원 "음란행위 아니다" 망사 미니스커트에 하이힐을 신은 모습으로 공원에 앉아 있다가 공연 음란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이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야한 옷차림을 했지만 음란한 행동을 한 증거는 없다는 이유에서입니다. SBS 2015.07.21 10:59
병원 구내식당 보조금 1억6천만 원 부당수령한 병원장 덜미 전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1일 병원 구내식당을 위탁 운영하면서 마치 직영하는 것처럼 속여 국가보조금을 타낸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2011년 12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병원 구내식당을 직접 운영하는 것처럼 허위로 서류를 꾸며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국가보조금 1억6천만 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7.21 10:54
서울외고, 특목고 지정취소 추가 청문 출석…구제받을 듯 특수목적고 지정취소가 결정된 서울외국어고등학교가 서울시교육청이 마련한 추가 청문회에 응해 구제받을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서울교육청은 오늘 오전 10시 교육청 학교보건진흥원에서 서울외고 김강배 교장 등 관계자들을 불러 청문을 진행했습니다. SBS 2015.07.21 10:53
'마지막 메르스' 186번째 환자 완치판정 퇴원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 마지막 확진자인 186번 환자가 최종 음성판정을 받아 오늘 퇴원했다. 이 환자는 음압격리병상을 찾아 600㎞를 이동했다고 해서 '600㎞ 메르스 환자'로 알려진 132번 환자의 부인이다. SBS 2015.07.21 10:50
비리 신고로 '11억 대박'…역대최고 부패신고 보상금 공기업을 상대로 한 납품비리 의혹을 정부에 신고한 납품업체 직원이 무려 11억 원이 넘는 보상금을 받게 됐습니다. 한국전력 납품업체에서 근무하던 A씨는 이 업체가 한전에 기계장치를 납품하면서 수입신고서를 허위로 작성하는 방식으로 원가를 부풀린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SBS 2015.07.21 10:47
동영상 기사
'승부 조작·스포츠 도박 혐의' 전창진 내일 구속영장 신청 경찰이 불법 스포츠 도박과 승부 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전창진 감독에 대해 내일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화강윤 기자입니다. 전창진 감독은 소속 팀이 질 거라는 정보를 공범들에게 미리 알려주고, 이들을 통해 사설 스포츠 도박 사이트에 대리 베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21 10:42
삼성, 대한적십자사에 5억 원 상당 긴급 구호품 전달 삼성그룹이 태풍, 화재 등 재난재해 발생 시 이재민에게 필요한 응급구호품 5억 원어치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습니다. 삼성은 서울 양천구 한적 긴… SBS 2015.07.21 10:30
초등생 60% 스마트폰 사용…학부모 "중독 걱정" 초등학생의 60% 이상이 스마트폰을 쓰고 있지만 학부모 대부분은 이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1일 교육전문업체 비상교육에 따르면 교육정보 커뮤니티 맘앤톡에서 6월 한달 동안 초등생 학부모 회원 96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1.6%는 자녀가 '개인 스마트폰을 갖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SBS 2015.07.21 10:27
박지만 회장, '청와대 문건유출' 재판에 증인 출석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박지만 EG그룹 회장이 오늘 '청와대 문건유출'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박 회장은 그동안 법원의 4차례 소환 요구에 불응해 구인영장이 발부되자, 오늘 자발적으로 법정에 나왔습니다. SBS 2015.07.21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