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총학생회장들과 간담회…"대학발전의 중심은 학생"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7일 서울지역 사립대 15개 학교 총학생회 회장들과 만나 학생들이 대학 발전의 중심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부총리는 간담회에서 "온종일 대학의 방향을 어떻게 잡을지 노심초사하고 있다"면서 "우리 대학들이 요동을 치면서 혁신의 길을 걷는 것은 국내외적으로 환경이 너무 달라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5.07.17 11:07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술 취해 실려 온 환자, 당직 의사 폭행 한밤중 머리를 다쳐 병원에 실려 간 50대 취객이 당직 의사를 마구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혔습니다. 이 충격으로 의사는 병원을 그만두기 까지 했는데, 이에 대한 처벌은 벌금 300만 원뿐이었습니다. SBS 2015.07.17 11:07
동영상 기사
강원도 횡성 저수지 외래 어종 '배스'가 점령 최근 강원도의 한 저수지에서 육식 어종인 피라니아가 포획돼 떠들썩했었죠, 저수지의 생태를 조사했더니, 온통 외래 어종인 배스가 점령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7.17 11:04
동영상 기사
12일째 메르스 확진자 없어…추가 퇴원 1명 메르스 확진자가 12일째 나오지 않았습니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환자나 사망자가 추가로 발생하지 않아 누적 환자 수는 186명, 총 사망자는 36명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17 11:03
'재벌 성관계 동영상' 30억 요구 협박女 집행유예 2년 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은 성관계 동영상을 빌미로 재벌가 사장에게 30억 원을 내놓으라고 협박한 미인대회 출신 여성 30살 김 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7.17 11:01
위해우려종 방사하면 처벌 받는다…피라니아는 연대 지정 정부는 국내 반입이 제한된 위해우려종을 국내 생태계에 방사하면 법적 처벌을 할 수 있도록 법령을 개정할 방침입니다. 또 강원도 저수지에서 발견돼 논란을 일으켰던 아마존 육식어종인 피라니아와 레드파쿠를 올해 연말까지 위해우려종으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7.17 10:45
안성휴게소서 가성소다 누출…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전 8시 20분 경기도 안성시 경부고속도로 부산방면 안성휴게소 입구로 진입하던 5톤 트럭에서 수산화나트륨 10리터가 누출됐습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SBS 2015.07.17 10:40
천안 새마을금고, 30억여 원 대출사기 피해 천안의 한 새마을금고가 토지 전문 사기꾼으로부터 30여억 원을 사기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천안서북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월 A씨는 원래 땅주인 B씨와 똑같이 이름을 바꿔,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 소재 감정가 96억 원 상당의 B씨 땅 9천900㎡를 가로챘습니다. SBS 2015.07.17 10:38
'재벌 성관계 동영상' 30억 요구 협박女 집행유예 2년 성관계 동영상을 빌미로 재벌가 사장에게 30억 원을 내놓으라고 협박한 한 미인대회 출신 여성이 집행유예를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 이헌숙 부장판사는 오늘 공동공갈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 모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함께 기소된 김 씨의 남자친구 오 모씨에게 징역 1년3개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7.17 10:28
경남기업 '자료 은닉' 성완종 측근들 1심서 집행유예 2년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에 대한 검찰 수사에 대비해 회계장부 등을 숨긴 혐의로 기소된 박준호 전 경남기업 상무와 수행비서 이용기 씨가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됐습니다. SBS 2015.07.17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