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진의 SBS 전망대] 남이 하면 성희롱, 내가 하면 장난? ▷ 한수진/사회자: 뉴스에 나오는 법률 이야기, 쉽게 풀어드립니다. <법은 이렇습니다> 법무법인 메리트, 임제혁 변호사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 임제혁 변호사: 안녕하세요. SBS 2015.07.16 10:13
"2분기 최악 민폐번호는 대출권유 전화 '1644-23XX'" 2분기에 스팸 신고를 가장 많이 받은 전화번호는 '1644-23XX'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KT CS는 자사 스팸 차단앱 '후후'의 2분기 스팸전화 통계수치를 분석한 결과 스팸 신고가 가장 많이 이뤄진 번호는 1만2천693건의 신고가 접수된 '1644-23XX'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16 10:10
"성교육이다" 학원차 안에서 10세 여아 성추행한 기사 집유 수원지법 형사12부는 학원승합차 안에서 원생인 10세 여아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운전기사 70살 이 모 씨에게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SBS 2015.07.1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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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기상예보 불신? 정말 미국에 용역을 줘야 하나… ▷ 한수진/사회자: 태풍 찬홈이 물러가고 제 11호 태풍 낭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번 토요일쯤엔 동해안을 지날 거라고 하는데요. 그런데, 찬홈 때처럼 기상청의 태풍 경로 예보 또 빗나가는 게 아니냐, 하는 걱정도 벌써부터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7.16 10:09
실종 여대생 오늘 부검…"부패 진행돼 사인은 감정해봐야 알 듯" 경기도 수원 실종 여대생 살인사건을 수사 중인 수원서부경찰서는 오늘 피해자의 시신을 부검해 사인을 밝힐 예정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시신 일부가 부패돼 성폭행 여부나 명확한 사인 등은 정밀 감정 후 파악이 가능할 것 같다며 다만 부검 직후 부검의 구두소견은 언론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07.16 09:54
"타이어 펑크 시 급브레이크 밟으면 전복 위험성↑" 교통안전공단은 승용차로 시속 100㎞ 주행 중 앞 타이어에 펑크가 발생했을 때 급정거를 시도하면 차량 전복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충고했습니다. SBS 2015.07.1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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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공중화장실 휴지통에 신문이 덮여있다면?…몰카 백태 ▷ 한수진/사회자: 여대생이 혼자 사는 원룸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20대 남성이 검거됐는데요. 알고 봤더니 범인은 주인집 아들이었습니다. 몰래카메라 범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5.07.16 09:46
'과체중 보충역' 추진에 "악용 소지 커" "살 찌우는 연예인 엄청 늘겠네요", "고3부터 미친 듯이 먹고 보충역 판정받고 소집해제될 때 다이어트 하는 학원 생길 듯", "군대 안 가려고 본인 뼈도 부러뜨리는 세상인데 살 찌우는 것쯤이야 우습지." 9월부터 과체중이면 보충역으로 분류돼 사회복무를 하게 된다는 소식에 16일 온라인에는 현역 판정을 피하려고 일부러 살 찌우는 사람이 급증하는 등 악용 소지가 크다며 우려하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연합 2015.07.16 09:45
남북한, 국제수학올림피아드서 나란히 3·4위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4일부터 태국 치앙마이에서 열린 2015년 제56회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한국이 종합 3위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연합 2015.07.16 09:42
인권위 "계부모도 학교운영위원 자격 인정해야" 친부모가 아닌 계부모라는 이유로 자녀가 재학 중인 학교의 학교운영위원 출마 자격을 제한하는 것은 차별행위에 해당한다고 국가인권위원회가 판단했다. 연합 2015.07.16 0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