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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원 실종 여대생 추정 시신 평택서 발견" 어제 새벽 수원역 근처 거리에서 실종된 여대생 22살 김모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오늘 오전 9시 45분쯤 … SBS 2015.07.15 10:51
클라라 '죄가 안됨'·이규태 기소에 시선 집중 소속사 대표 이규태 일광그룹 회장을 협박한 혐의로 고소당했던 방송인 클라라가 '죄가 안됨' 처분을 받은 사실이 알려진 15일 사회관계망서비스 등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내용의 글들이 올라왔다. 연합 2015.07.15 10:43
세월호 인양 최우선 협상자에 中-한국 컨소시엄 선정 중국 업체가 주도한 컨소시엄이 세월호 인양 업체 선정에서 최우선 협상대상자가 됐습니다. 해양수산부와 조달청은 중국 국영기업 '상하이 샐비지'와 '차이나 옌타이 샐비지'가 각각 이끄는 컨소시엄이 세월호 선체 인양업체 선정을 위한 국제입찰에서 1순위와 2순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15 10:39
'노점 허가 내줄게' 돈 뜯은 노원구청 공무원 기소 불법 노점상에게 허가를 내줄 것처럼 행세하면서 돈을 받아 가로챈 구청 공무원과 장애인단체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불법 노점상 철거에 반대해 폭력을 휘두른 전국노점상총연합회 지역장과 회원들도 무더기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5.07.15 10:37
[슬라이드 포토] 경찰 "수원 실종 여대생 시신 발견" 어제 새벽 수원에서 실종된 여대생 22살 김 모 씨의 시신이 오늘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오늘 오전 9시 45분쯤 평택시 진위면의 배수지 근처 야산에서 김 씨의 시신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15 10:19
'살충제 사이다' 마신 할머니 사망…"천인공노할 짓" "천인공노할 짓이다."(다음 닉네임 'hungjyu'), "어떤 몹쓸 인간이 이런 못된 짓을 하는 거야"(네이버 아이디 'tlst****') 경북 상주 마을회관에서 쓰러진 할머니 6명이 살충제가 든 사이다를 나눠마셨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온라인에서는 분통을 터뜨리며 범인을 빨리 잡아야 한다는 글이 잇달아 올라왔습니다. SBS 2015.07.15 10:14
[취재파일] 임금 안 주고, 최저임금은 더 안 주는 나라 내년부터 최저임금은 6,030원입니다. 올해보다 8.1% 올랐습니다. 지난 해보다 높은 폭으로 올랐다고 홍보도 됐습니다. 내년부턴 최저임금을 시급뿐 아니라 월급으로도 표시한다고 합니다. SBS 2015.07.15 10:07
[슬라이드 포토] 수원 실종 여대생 평택 배수지서 시신으로 발견 경기도 수원에서 납치된 20대 여성이 오늘 오전 평택시 진위면의 한 배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9시 45분 평택 진위천 일대를 수색 중이던 경찰은 진위배수지 인근 풀숲에 유기된 22살 A씨의 시신을 발견해 수습했습니다. SBS 2015.07.15 09:56
상주 할머니들 마신 사이다에 살충제 누가 넣었을까 경북 상주 한 시골마을에서 할머니들이 나눠 마신 음료수에 살충제는 누가 넣었나? 넣었다면 고의일까 실수일까? 어제 오후 3시 43분 상주시 공성면 금계1리 마을회관에서 살충제가 든 사이다를 마시고 의식을 잃고 쓰러진 할머니 6명 가운데 1명이 숨지고 5명은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나 2명은 위독한 상태입니다. SBS 2015.07.15 09:55
놋그릇 인기가 오르는 까닭…메르스 여파인듯 놋그릇으로 불리는 유기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놋쇠로 만든 유기는 자주 닦아야 하는 불편이 있으나 무독·무취·무공해로 알려져 음식을 담는 그릇으로 사용해왔습니다. SBS 2015.07.15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