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연대 "구속영장은 세월호 진상규명 꺾으려는 탄압" 경찰이 박래군 4·16연대 상임운영위원과 김혜진 운영위원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한 것은 세월호 진상 규명을 꺾으려는 탄압이라고 4·16연대가 주장했다. 연합 2015.07.15 11:56
'105차례 헌혈'…이웃사랑 실천 박 준 해병대 대위 경북 포항에 근무하는 한 해병대 장교가 100회가 넘는 헌혈과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포항 해병대 1사단 포병연대 박 준 대위는 고교 시절부터 지금까지 105차례 헌혈을 해 최근 대한적십자사 명예의 전당에 올랐습니다. SBS 2015.07.15 11:54
'유사석유 팔고 보험사기 치고'…돈 되면 다 하는 조폭 폭력조직원들이 자금 마련을 위해 가짜 석유를 팔고, 고의 고통사고를 내 보험금을 챙기다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4월부터 3개월동안 특별 단속을 벌여 폭력조직원 7개파 233명을 붙잡았다고 15일 밝혔다. 연합 2015.07.15 11:53
경기도, 전국 첫 '전염병 환자이송 전용구급차' 도입 경기도가 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를 계기로 전염병 환자이송 전용 구급차를 도입하기로 했다. 도재난안전본부는 15일 "메르스와 같은 전염병 환자를 통한 질병 확산 방지와 환자를 이송하는 구급대원의 안전을 위해 전염병 환자이송 전용 구급차 3대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5.07.15 11:51
'음주운전·경찰폭행'…여수시 공무원 왜 이러나 소속 공무원의 잇따른 음주운전과 성범죄 등으로 고강도 쇄신책을 발표한 전남 여수시에서 또다시 음주운전과 경찰 폭행 등의 사건이 연이어 발생해 물의를 빚고 있다. 연합 2015.07.15 11:48
'음료수 독극물 사건'…경찰 "주민·외부인 모두 수사" 어제 경북 상주 마을회관에서 발생한 음료수 독극물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누가 살충제를 넣었는 지에 수사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 오금식 강력계장은 오늘 경북경찰청에서 기자 브리핑을 하고 "동네 주민과 외부인 모두 수사 대상에 올려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15 11:46
흑미와플·쌀파르페…쌀 디저트 선보여 농림축산식품부는 쌀 소비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전문요리사와 협업해 쌀로 만든 디저트 7종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김호윤 셰프는 쌀얼음 위에 팥양갱 대신 흑미 시럽을 올린 '싸르르르 빙수', '떠먹는 쌀케이크', '흑미와플' 조리법을 선보였다. 연합 2015.07.15 11:44
국민 75%가 게임한다…대세는 '모바일 게임' 모바일 게임을 중심으로 게임을 이용하는 국민이 전체의 75%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표한 '2015 게임이용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 3월 행정자치부의 주민등록인구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지역·성별·연령별로 총 4천 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게임을 이용한다는 국민이 74.5%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7.15 11:43
남방큰돌고래 태산·복순이 실종?…방류 뒤 행방 묘연 고향 바다로 돌아가 자유를 되찾은 남방큰돌고래 '태산이'와 '복순이'가 행방불명됐습니다. 고래연구소가 추적조사팀을 꾸려 제주연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찾고 있지만 이들 돌고래의 행방은 방류된 지 열흘째인 오늘 오전 현재 묘연한 상태입니다. SBS 2015.07.15 11:35
국내 등록 자동차 2천55만 대…2.5명당 1대 보유 지난달 기준으로 우리나라에서 등록된 자동차 수는 약 2천55만 대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국민 2.5명당 자동차 1대씩 보유한 수치입니다. 국토교통부는 6월 말 현재 자동차 누적 등록 대수가 2천54만8천879대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15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