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를 꿈꾼다…학군사관 女 후보생들 맹훈련 "대한민국 최고 여군장교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0도를 웃도는 불볕더위 속에서 대한민국 최정예 초급 장교를 꿈꾸는 젊은이들의 우렁찬 함성과 열기가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에 가득 찼습니다. SBS 2015.07.14 17:23
가스분사기 든 기초생활수급자 구청서 난동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14일 구청에서 가스분사기를 들고 난동을 부린 혐의로 박모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박 씨는 이날 오전 11시 20분쯤 창원시 마산회원구청 사회복지과를 찾아가 "생활이 어려운데 후원자를 지정해 달라"며 가스분사기를 들고 고함을 치는 등 공무원들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14 17:20
검찰, '교사채용 장사' 대성학원 이사 부부 구속 기소 학교법인 대성학원의 교사채용 비리를 수사하는 대전지검 특수부는 교사 채용을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대성학원 이사 안모씨 부부를 구속 기소했다고 14일 밝혔다. 연합 2015.07.14 17:20
전국 동물카페 288곳…관련 법규없어 '보호 사각지대' 최근 유행하는 '동물카페'와 관련해 표준화된 지침이나 법규가 없어 동물들이 보호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동물보호시민단체인 '카라'는 14일 새정치민주연합 은수미·김승남 의원과 함께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동물카페법' 입법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연합 2015.07.14 17:15
상반기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작년보다 19% 감소 올해 상반기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해 동기 대비 1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상반기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해 상반기 117명에서 올해 22명 줄어든 95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습니다. SBS 2015.07.14 17:07
원전반대그룹, 기자에게 보낸 이메일에 악성코드 심어 지난해 말 한국수력원자력의 원전 도면 등을 유출해 사회적 불안을 조장했던 '원전 반대그룹'이 최근 유사한 범행을 재개하면서 일부 취재기자에게도 악성코드가 담긴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15.07.14 16:57
마을회관서 음료수 마신 주민 6명 중태…병원 4곳서 치료 마을회관에서 음료수를 마신 주민 6명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음료수에 독극물이 들어간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7.14 16:50
[취재파일] 태풍 진로, 우린 왜 못 맞추나 중국 갈 줄 알았던 태풍...서해로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 태풍으로 인해 고생하시진 않으셨나요? 9호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농경지와 시설물 피해가 있었고, 제주도를 방문하신 분들은 하늘길이 끊겨 크게 불편하셨을 겁니다. SBS 2015.07.14 16:46
법원, '증인출석 거부' 박지만 씨 강제구인 법원이 청와대 문건 사건 재판과 관련해 증인 출석을 거부한 박근혜 대통령의 남동생 지만씨를 강제구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가 구인 영장을 발부하게 되면 검찰은 다음 증인소환 날짜에 지만씨를 물리적으로 법정으로 데려오게 됩니다. SBS 2015.07.14 16:45
여장하고 여성 옷 훔친 30대 "입고 있으면 스트레스 풀려" 여장을 하고 주택가에서 여성 옷을 훔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이런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허 씨는 지난 11일 오전 9시 30분 청주시 서원구의 한 빌라 1층 앞에서 긴 막대를 이용, 건조대에 걸린 A씨의 검은색 멜빵 바지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14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