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교통불편 신고 많은 곳은 세종로·동대문" 서울시내에서 교통불편 신고가 가장 많이 접수되는 곳은 세종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2∼6월 교통불편 신고 내용을 분석한 결과 차량정체 등 혼잡 신고가 많이 들어온 곳은 세종로,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강남 코엑스 등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14 12:10
'야금야금' 7년간 회사 냉장고 150대 빼돌린 배송기사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자신이 근무하던 냉장고 도매업체의 업소용 냉장고를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씨로부터 냉장고들을 사들인 냉장고 판매업자 이 모씨 등 4명도 상습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SBS 2015.07.14 12:08
말기암 환자 호스피스 의료, 내일부터 건강보험 적용 말기 암 환자와 가족을 위한 호스피스·완화 의료가 내일부터 건강보험 적용을 받습니다. 2003년 암 관리법이 제정된 지 12년 만의 일입니다. 그동안 말기 암 환자의 12.7%가 호스피스 의료를 이용했는데 치료 행위별로 건강보험을 적용해 환자 부담이 컸습니다. SBS 2015.07.14 12:04
여수시 공무원 또 음주사고…최근 특단대책 '무색' 전남 여수시가 공무원들의 잇따른 비위에 대해 사과와 함께 쇄신책을 발표한 지 한달도 지나지 않아 또다시 공무원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켜 물의를 빚고 있다. 연합 2015.07.14 12:01
'세월호 치유' 단원고 어학연수·급식비 등 10억 원 지원 경기도교육청은 세월호 참사를 겪은 안산 단원고의 힐링 어학연수와 급식비 등으로 10억 원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예산은 지난해 말 도의회가 2015년도 본예산 심의과정에서 경기도청 비법정전입금 10억 원을 단원고 장학금 용도로 편성했던 것이다. 연합 2015.07.14 11:58
고교운동부 감독들이 전국체전 기간에 숙소서 도박 대전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숙박업소에서 수천만원대 도박판을 벌인 혐의씨 등 고교 운동부 감독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해 5월 인천에서 열린 소년체전과 10월 제주에서 개최된 전국체전 기간에 각 지역 숙소에서 판돈 3천만원 어치 속칭 '바둑이'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7.14 11:48
"경찰서에서 만난 '아버지와 아들' 알고 보니 수배자" 차량 뺑소니 사고를 저지른 아들과 경찰에 수배된 아버지가 한 경찰서에서 나란히 붙잡혔습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면허도 없이 빌린 차량을 몰다가 고가의 수입 차량을 들이받은 뒤 도주한 혐의로 29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07.14 11:44
"억울한 옥살이" 주장 50대, 강도사건으로 또 징역형 경찰수사과정에서 증거가 조작돼 7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했다며 광주고법에 재심을 청구했던 50대 남성이 여성을 둔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5.07.14 11:44
'도루묵'된 대입 인성평가 강화…"대학자율 존중" 대학입시 전형에서 인성평가를 강화하겠다던 정부 정책이 흐지부지됐습니다. 교육부는 인성평가가 지나친 사교육을 유발한다는 오해가 있었다고 해명하지만, 그동안 교육 현장의 혼란을 감안할 때 설익은 정책을 발표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SBS 2015.07.1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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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카드 넣을 때 빡빡하더니…" 나 몰래 현금 인출 현금인출기에 카드복제기와 몰래카메라를 설치해서 카드 정보를 빼낸 외국인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렇게 훔친 카드 정보를 홍콩으로 가져가서 복제 카드를 만들어서 현금을 인출했습니다. SBS 2015.07.14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