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왕따' 진상조사위 구성…"교사 인사조치 검토" 제주의 초등학교에서 한 교사가 학생을 왕따로 낙인 찍어 논란이 된 이른바 '1일 왕따' 사건과 관련, 교육당국이 자체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했다. 연합 2015.07.13 14:25
"부모 등골 휘는 아이돌그룹 상품…이어폰이 123만 원" 이어폰 하나의 가격이 123만원에 달하는 등 유명 연예기획사의 아이돌그룹 상품이 지나치게 비싼 이른바 '등골브레이커'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SBS 2015.07.13 14:15
거제는 '외국인 해방구'…삼성중·대우조선 주재원 덕 "거제는 외국인 해방구다. 영어 못하면 아르바이트도 못한다." 경남 거제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에서 근무중인 직원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입니다. SBS 2015.07.13 14:11
진천 백곡저수지서 제트스키 충돌…1명 사망 충북 진천군 백곡저수지에서 제트스키끼리 충돌해 1명이 숨졌다. 13일 진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낮 12시 6분께 진천군 백곡면 백곡저수지에서 이 모씨의 1인승 제트스키와 박 모씨의 2인승 제트스키가 충돌했다. 연합 2015.07.13 14:09
'실업축구단 대표인데…' 억대 투자금 챙긴 사기범 전직 국회의원 보좌관이라고 속여 국내 실업축구단 대표이사 자리를 차지한 뒤 억대의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2011년 국내 실업축구단 대표이사 직위를 내세워 축구단 투자금 명목으로 B씨 등 2명으로부터 1억9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13 14:01
'괭이부리마을 쪽방 체험관' 비난 여론에 "없던 일로…" 인천 괭이부리마을에 들어설 예정이던 게스트하우스 성격의 '쪽방촌 체험관'이 논란 끝에 문을 열지 못하게 됐습니다. 인천시 동구의회 복지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늘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구가 제출한 '인천시 동구 옛 생활 체험관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부결했습니다. SBS 2015.07.13 13:55
원세훈 전 국정원장 상고심 선고 오는 16일 대법원은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의혹 사건으로 기소된 원세훈 전 국정원장에 대해 오는 16일 오후 2시 상고심 선고 공판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법원… SBS 2015.07.13 13:55
분당 모 고등학교서 화재…학생 등 760여 명 대피 오늘 오후 12시 54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모 고등학교 1층 취업준비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학교 안에 있던 학생과 교직원 76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SBS 2015.07.13 13:52
검찰 '후보 매수' 신협 상임이사 후보 등 2명 구속 전주지검은 13일 상임이사 선거에서 후보 사퇴를 조건으로 상대 후보에게 돈을 준 혐의로 전주 모신용협동조합 상임이사 후보 A씨 등 2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SBS 2015.07.13 13:51
차량 절도 현행범, 경찰에 붙잡힌 뒤 호흡곤란 사망 차량을 훔쳐 달아난 30대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던 중 호흡 곤란 증세를 호소하다가 숨지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어젯밤 9시 반쯤 37살 변 모 씨가 차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지구대에서 조사를 받다가 호흡곤란을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13 1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