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유치원 교사가 4∼6세 여아 10여 명 성폭행 중국의 한 농촌마을에서 유치원 교사가 4∼6살 여자아이 10여 명을 장기간 성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중국 닝샤 회족자치구 링우시의 한 시골 마을에 사는 유치원 교사 54살 황 모 씨가 자신이 가르치던 4∼6살 여자아이 12명을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고 중국 신경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13 11:48
국제물리올림피아드서 한국 종합 2위 인도 뭄바이에서 7월 5∼12일 열린 2015년 '국제 46회 국제물리올림피아드'에서 한국이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를 수상하며 종합 2위의 성적을 거뒀다. 연합 2015.07.13 11:47
메르켈-올랑드 '유럽맹주' 자리 놓고 충돌 오랜 라이벌 관계인 독일과 프랑스 정상이 그리스 사태 해법을 놓고 정면으로 충돌했다. 유럽연합 통합을 이끌며 '유럽의 여제'로 군림해온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그리스 위기로 리더십이 흔들리고 있는 틈을 타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유럽의 맹주' 자리를 빼앗으려 한다는 것이 이번 사태의 숨겨진 배경이다. 연합 2015.07.13 11:43
日 집단자위권 법안 이번주 중의원 통과 가능성 아베 정권이 집단 자위권 법안의 중의원 표결을 이르면 이번 주에 강행할 것으로 보여 일본 정치권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중·참의원 모두 과반 의석을 보유한 연립여당은 오늘 공청회를 거쳐 모레 안보법제 특위, 16일에는 중의원 본회의에서 각각 법안 표결을 시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13 11:35
WSJ "그리스, 비트코인 기술로 새 화폐 발행 가능" 그리스가 비트코인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화폐를 발행하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보도했습니다. 비트코인은 온라인상의 가상화폐로 전통적인 화폐를 대체할 미래 통화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13 11:28
日 집단자위권법안 반대여론 확산…아베 내각지지율 하락 집단자위권을 행사하도록 하는 안보법제 정비 계획 반대 여론이 일본에서 확산하는 가운데 아베 신조 내각 지지율도 하락하고 있습니다. 니혼 TV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이들 법안이 헌법에 어긋난다는 답변이 54.8%에 달했고 위헌이 아니라는 견해는 18.8%에 그쳤습니다. SBS 2015.07.13 11:26
미국 일각 남부연합기 퇴출반대 시위…"자존심" 흑인교회 총기난사 사건을 계기로 미국 전역에서 남부연합기 퇴출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지만, 남부연합기를 '자부심의 상징'으로 지켜내야 한다는 주장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SBS 2015.07.13 11:17
일본 집단자위권법안 반대여론 확산…아베 내각지지율 하락 집단자위권을 행사하도록 하는 안보법제 정비 계획 반대 여론이 일본에서 확산하는 가운데 아베 신조 내각 지지율도 하락하고 있습니다. 안보 관련법안 심사 과정에서 일본 국회에 최근 참고인으로 출석한 하세베 야스오 와세다대 교수 등 헌법학자 3명 전원이 정부·여당이 내놓은 제·개정안이 헌법 위반이라는 견해를 밝히면서 위헌론이 급격히 확산했습니다. SBS 2015.07.1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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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평화상' 말랄라, 시리아 난민캠프에서 성인식 지난해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파키스탄의 말랄라 유사프자이가 뜻깊은 성인식을 치렀습니다. 18세 생일을 시리아 난민과 보내며 국제사회의 관심을 호소했습니다. SBS 2015.07.13 11:03
석유제품 아시아 거래가격 일제히 하락 휘발유를 포함한 석유 제품의 거래 가격이 아시아에서 일제히 하락하고 있습니다. 휘발유의 경우 아시아 거래가격의 지표가 되는 싱가포르 시장에서 6월 최고치에서 10% 하락한 75.70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13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