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각서' 어긴 친구 폭행 고교생 불구속 송치 경남 함양경찰서는 '노예각서'를 만들어 이를 어긴 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모 고교 3학년 A 군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연합 2015.07.13 17:34
밀쳤는데 모서리에 '쿵'…사흘 뒤 숨진 동거녀 창원지법 제4형사부는 동거녀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월 5일 장기투숙 중인 여관방에서 말다툼하던 동거녀를 때리고 다리로 걷어차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SBS 2015.07.13 17:32
[카드뉴스] "범죄자의 자식"…주홍글씨에 우는 아이들 이 아이들은 '슬픈 천륜'을 타고난 것뿐입니다. SBS 2015.07.13 17:30
경찰·119 탈출 암소 포획작전…사흘만에 야산서 생포 충북 보은에서 축사를 탈출했던 암소가 경찰과 119구조대의 합동작전으로 사흘 만에 포획됐습니다. 보은경찰서와 보은소방서에 따르면 13일 오전 9시 50분쯤 보은군 마로면 송현리 마을 뒷산 중턱에서 이 마을 김모씨의 2살짜리 암소를 불잡았습니다. SBS 2015.07.13 17:27
말다툼 중 아내 살해 70대 정신질환자 중형 말다툼을 하다가 아내를 살해한 70대 정신질환자에 대해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대전지법 제11형사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백모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 연합 2015.07.13 17:25
압도적 불신임에 일단 버티는 총장…중앙대는 어디로 중앙대 교수협의회가 13일 투표로 이용구 총장에 대한 불신임을 결정, '학사 구조 선진화계획'으로 촉발된 학내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는 형국이다. 연합 2015.07.13 17:25
5년간 발묶인 월미은하레일 내년 8월엔 '씽씽' 달린다 인천 월미은하레일을 관광용 소형 모노레일로 교체하기 위한 공사가 오는 10월 시작된다. 부실시공 때문에 완공 후에도 5년째 개통이 지연되고 있는 월미은하레일이 인천의 새로운 관광 아이콘으로 거듭날지 주목된다. 연합 2015.07.13 17:24
승강기 타려는 순간 '못된 손'…공직자 성범죄 도마 위 강원도 파견 해양수산부 산하 고위 공무원이 버스에서 20대 여대생을 추행하는 등 공직자들의 성범죄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강원도와 강원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도내에서 성범죄를 저질러 형사 입건된 공직자는 22명에 이릅니다. SBS 2015.07.13 17:24
'전투기 정비대금 사기' 예비역 장교들 "증거부족" 무죄 200억 원대 전투기 정비대금을 빼돌리는 데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공군 예비역 장교들이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예비역 중장 천 모 씨와 예비역 대령 우 모 씨 등 3명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SBS 2015.07.13 17:20
도로 한복판 맥주 3천여 병 '와르르'…현장 아수라장 오늘 오후 4시 5분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사거리에서 달리던 25톤 화물차에 실려있던 맥주 3천여 병이 쏟아졌습니다. 경찰과 목격자에 따르면 이 트럭이 대잠사거리에서 효자동 방면으로 가기 위해 우회전을 하던 중 갑자기 적재함에서 실린 맥주 3천여 병이 도로위로 쏟아져 내렸습니다. SBS 2015.07.13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