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진의 SBS 전망대] 8천만 원 보이스 피싱 피해 극적으로 막은 경찰관 ▷ 한수진/사회자: 보이스피싱 그러니까 전화 금융 사기 정말 극성입니다. 올 들어 지난 5월까지 한 달 평균 보이스피싱 피해 규모가 164억 원. SBS 2015.07.13 09:24
진도 팽목항 주민들, 세월호 분향소·추모 리본 철거 요구 전남 진도군 팽목항 주민들이 팽목항 주변에 설치된 세월호 유가족 분향소와 추모 리본을 철거해달라고 국민권익위원회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13일 전남도에 따르면 팽목항 주민대표 김 씨 등 마을 주민 33명은 지난달 말 국민권익위원회에 탄원서를 제출하고 " 2년째 관광객이 없어 섬 주민들은 굶어 죽으란 말이냐"며 " 유가족 분향소와 노란 리본들, 팽목항 등대 부착물들을 모두 다른 곳으로 옮겨달라"고 요구했다. 연합 2015.07.13 09:22
"홈런보다 번트로 1루 진출 만족"…서울대 공대의 '반성' 서울대 공대가 연구의 질보다 양을 강조하는 시스템 때문에 탁월한 연구성과가 부족했다는 자기반성을 담은 백서를 내놨습니다. 서울대에 따르면 공대는 최근 '좋은 대학을 넘어 탁월한 대학으로'라는 백서를 내고 서울대 공대가 그동안의 양적 확대에도 질적 성장을 이루지 못한 면을 반성했습니다. SBS 2015.07.13 09:19
조폭 고용해 군기 잡고 공금 횡령한 상인회장 입건 부산 중부경찰서는 조직폭력배를 고용해 상인들을 겁주고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부산의 한 전통시장 상인회장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올해 초 조직폭력배 출신의 오 씨를 관리부장으로 고용해 평소 말을 듣지 않는 상인들에게 문신을 보이며 욕설을 하게 해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13 09:04
메르스 신규환자 8일째 '0'…치사율 19.4% 메르스 확진 환자가 8일째 나오지 않았습니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신규 환자가 발생하지 않아 누적 환자 수는 어제와 같은 186명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13 09:04
거제서 마약 먹여 사기도박 일당 2명 구속 경남 거제경찰서는 마약을 먹인 후 사기도박에 끌어들여 돈을 가로챈 구 모씨 등 2명을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또 김 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달아난 최 모씨를 수배했습니다. SBS 2015.07.13 08:48
고속도서 사고 수습하던 운전자 승용차에 치여 숨져 어젯밤 10시 반쯤 경기도 이천시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호법분기점 인근에서 47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1, 2차로 사이에 정차해 있던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SBS 2015.07.13 08:46
법원 "콜트악기, 노조 사무실 단전·단수 배상해야" 근로자들의 복직투쟁을 막으려고 콜트악기 사측이 노조 사무실의 전기와 수도를 끊은 행위는 위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89단독은 전국금속노조 방종운 콜트악기지회장 등 노조원 16명이 콜트악기와 회사 대표 박 모 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1천 250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습니다. SBS 2015.07.13 08:05
"10분 난동부렸다고 30여 시간 감금…공권력 과잉" 국민권익위원회는 경찰 지구대에서 10여분 동안 난동을 부렸다는 이유로 30시간 이상 구금하는 행위는 '공권력 과잉'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13 07:56
일했던 안마업소 사장 승용차서 1천800만 원 턴 30대 입건 청주 청원경찰서는 자신이 근무했던 안마업소 사장의 승용차 유리창을 깨고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4일 오전 4시 30분 청주시 흥덕구의 한 빌딩 부근에 주차된 최 모씨의 싼타페 승용차 뒷문 유리창을 미리 준비한 둔기로 깨고 차 안에 있던 현금 1천200만 원과 고급가방 등 총 1천800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13 0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