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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 찐 서울의 밤…오늘은 더 덥다 낮에 푹푹 찌던 무더위가 새벽까지 이어지면서 지금도 열대야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서울에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면서 어제보다 더 덥겠습니다. SBS 2015.07.11 06:15
전국 메르스 관리대상 25일 '0명' 전망…종식선언 시기 관심 중동호흡기증후군이 진정세를 이어가면서 추가적인 환자 발생이 없으면 오는 25일께 전국의 관리대상자 수가 '0'가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전국을 강타했던 메르스 종식 선언이 언제쯤 이뤄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연합 2015.07.11 04:03
최두영 지방행정연수원장 시신 국내 운구…내일 영결식 중국에서 이달 1일 발생한 공무원 연수생 버스사고를 수습하던 중 투신 사망한 최두영 지방행정연수원장의 시신이 어제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SBS 2015.07.11 00:54
파주시청 전산망, 과부하로 2시간 30분 마비 경기도 파주시청 전산망이 어제 오후 2시쯤 부터 2시간 30여분 동안 마비돼 각종 서류를 발급받으려던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시에 따르면 어제 오후 2시부터 시청 서버에 과부하가 걸리면서 전산망이 멈춰 민원실과 각 읍면동의 주민등록 서류 발급이 2시간 30분 동안 중단됐습니다. SBS 2015.07.11 00:50
메르스 관련 허위사실 유포 사범 전국 첫 구속 경남 창원지검 통영지청은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탓에 특정 병원이 폐쇄됐다는 허위 사실을 인터넷을 통해 퍼트린 혐의로 44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07.11 00:50
서울 서대문구서 택시 가로수 들이받아…운전자 사망 어젯밤 11시 반쯤 서울 서대문구의 한 도로에서 50살 김 모 씨가 모는 택시가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 … SBS 2015.07.11 00:49
김제 토담집서 불…노부부 사상 어젯밤 10시 15분쯤 전북 김제시 백산면의 80살 안 모 씨의 토담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안 씨의 부인 78살 강 모 씨가 숨지고 안 씨가 팔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SBS 2015.07.11 00:48
'복지사각'에 놓인 80대 자매의 비극…복지체계 허점 여전 서울에서 단둘이 살던 80대 자매가 한 명은 숨진 채, 한 명은 탈진 상태로 수일간 방치된 채로 발견돼 사회복지시스템의 사각지대가 여전하다는 지적이다. 연합 2015.07.1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