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종업원 혼자있던 슈퍼마켓 들어가 강도질 40대 검거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10일 여성 종업원 혼자 있는 슈퍼마켓에 들어가 금품을 빼앗은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이 씨는 지난 7일 오후 9시 48분께 해운대구 송정동의 한 슈퍼마켓에서 여종업원 A씨를 흉기로 위협, 계산대에 있던 현금 120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7.10 14:13
92세 할머니 천안시복지재단에 1천만 원 '쾌척' "꼬깃꼬깃 아껴뒀을 돈이라 생각하니 이걸 받아야 하는건지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지난해 팔목 골절상을 입고 병원신세를 지고 있는 90대 할머니가 함께 살던 아들을 잃고 눈물로 시간을 보내다가 '거금' 1천만 원을 천안시복지재단 '종잣돈'으로 쾌척했습니다. SBS 2015.07.10 14:12
'대구 어린이 황산테러 사건' 결국 영구미제로 남아 대구 어린이 황산테러 사건이 결국 영구미제로 남게 됐습니다. 대법원 2부는 황산테러 피해자인 김태완 군의 부모가 용의자로 지목한 이웃주민 A씨에 대한 검찰의 불기소 처분이 부당하다며 제기한 재정신청에 대한 재항고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10 14:08
식품 함유된 폴리페놀이 유해물질?…불합리한 환경규제 개선 환경부는 경제계에서 불합리하거나 과도하다며 완화를 요구하는 규제를 개선한다고 10일 밝혔다. 독성이 없고 녹차 등 식품에도 있는 폴리페놀은 특정수질유해물질에서 제외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연합 2015.07.10 14:05
교황 "교회, 식민시대 원주민에 중죄 저질렀다" 사과 볼리비아를 방문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은 9일 식민 시대 가톨릭 교회가 원주민에게 저지른 죄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날 저녁 볼리비아 원주민, 운동가들과 만난 자리에서 식민 지배를 이야기하며 "애석함을 담아 이 이야기를 한다. SBS 2015.07.10 13:56
대법원 사실심 개선위, 양형조사 제도 도입 필요…활동 종료 대법원 사실심 충실하 사법제도개선위원회는 하급심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양형심리 절차 개선이 필요하다고 의결했습니다. 이를 위해 양형과 관련 조사에 대한 구체적 절차를 규정한 법률을 제정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SBS 2015.07.1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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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지웠던 비밀대화까지 고스란히…'카톡' 숨길 곳 없다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의 97%가 사용하는 카카오톡은 이제 개인 사생활이 모두 담겼다고 할 만큼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필수 메시지 앱입니다. 그런데 남에게 절대 보여주고 싶지 않은 카카오톡 메시지가 있으신가요? 카톡 대화방을 지웠으니 아무도 못 볼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주목하셔야 합니다. SBS 2015.07.10 13:34
사법연수원 불륜남, 전 부인 모친에게 2심도 패소 '사법연수원 불륜사건'으로 파면된 전 사법연수원생이 간통죄 폐지로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숨진 전 부인의 모친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는 1심과 마찬가지로 패소했습니다. SBS 2015.07.10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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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피해 지역 살리기…'전통시장 가는 날' 서울시가 메르스가 발생했던 지역 농수특산물의 생산자와 판매자 모두를 살리기 위해서 나섰습니다. 또 메르스 파동으로 중단됐던 문화 행사들도 재개합니다. SBS 2015.07.10 12:44
지하철 선로 추락 장애인, 신속 구조 덕에 목숨 건져 부산 도시철도 선로에 떨어진 한 시각장애인이 역무원의 신속한 대처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어제 오후 9시 32분 부산시 사상구 덕포동 도시철도 2호선 양산방향 승강장에서 시각장애인 A씨가 비틀거리다가 선로로 떨어졌습니다. SBS 2015.07.10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