홧김에 손도끼 휘두른 50대 징역 1년6월 서울북부지법 형사8단독 윤정인 판사는 술집 주인을 손도끼로 위협하고 전기난로를 이용해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2살 윤 모 씨에 대해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10 07:00
"차 못 빼줘" 10시간 버텨…이번엔 '보복 주차'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은 과거 주차 시비가 붙은 차량 앞에 차를 대 놓은 뒤 빼주기를 거부하고 10시간을 버틴 운전자 34살 A 모 씨에게 벌금 6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7.10 06:53
"에이핑크 뮤비에 넣어줄게"…연예인 코디 행세 사기 연예인 협찬품을 싸게 넘겨주겠다며 걸그룹 스타일리스트인 것처럼 주변 사람들을 속여 수억 원을 뜯은 2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0단독 이환승 부장판사는 사기혐의로 기소된 이 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10 06:52
접촉사고 지나친 운전자…대법 "사고 알았다면 유죄" 가벼운 접촉사고를 내고 현장에서 구호조치를 하지 않고 그대로 지나친 운전자가 1심에서는 무죄를 받았지만 항소심과 대법원에서는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5.07.10 06:51
서울 유치원·특수학교도 수도요금 20% 감면 서울시교육청은 10일 유치원과 특수학교 등으로 수도요금 감면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아리수 음수대를 설치한 국·공립 유치원과 특수학교,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등에 대해서도 수도요금을 감면하는 내용의 서울시 수도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이날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8월 납부요금부터 20%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 연합 2015.07.10 06:48
낮최고 34도 '불볕더위'기승…수도권·강원영서 폭염특보 금요일인 10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충청이남 지방은 구름이 많겠다. 그 밖의 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을 전망이다. 연합 2015.07.10 06:46
원효대교 입구서 마을버스-택시 충돌…2명 부상 오늘 새벽 0시 10분쯤 서울 영등포구 원효대교 남단 입구에서 51살 이 모 씨가 몰던 마을버스가 중앙선을 넘어 도로시설을 들이받은 뒤 마주 오던 택시와 부딪쳤습니다. SBS 2015.07.10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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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최저임금 6030원…'월급도 함께 명시'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450원 오른 6천30원으로 잠정 결정됐습니다. 또 지금까지 시급으로만 표시하던 최저임금을 월급으로도 함께 명시하게 돼, 주말 휴일수당을 주지 않던 사례는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7.10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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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사태, 국가·병원이 책임져야" 소송 메르스 사망자 유족들과 격리 처분을 받은 사람들이 국가와 병원을 상대로 첫 소송을 냈습니다. 국가와 병원의 조치가 미흡해서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봤다는 것입니다. SBS 2015.07.10 02:52
음주 사고로 차량 5대 연쇄 추돌…6명 부상 어젯밤 9시쯤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에서 33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으면서 차량 5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SBS 2015.07.10 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