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막아줘요" 허위광고…식품업체 32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달 4일부터 이달 7일까지 단속을 벌인 결과 메르스와 관련해 허위·과대 광고를 해온 인터넷 판매 업체 3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10 09:43
[취재파일] 반토막난 요우커, 시장이 직접 나선다는데… "명동에 갔더니, 호객하는 사람들이 중국어가 아니라 한국말로 하더라구요" 최근 식사 자리에서 누군가 이런 말을 했는데, 이 말을 함께 듣던 사람들의 표정이 다들 난감해 보였습니다. SBS 2015.07.10 09:34
[취재파일] 누가 14살 소녀를 거리로 내몰았나 이야기 하나 소녀는 2001년에 태어났다. 언제, 어디서, 누구의 배에서 나왔는지는 정확히 모른다. 인간의 기억이 형성될 무렵인 4살 때, 소녀는 ‘모야모야병’ 진단을 받았다. SBS 2015.07.10 09:25
'무심코 뱉은 침 때문에'…억대 공장털이범 덜미 부산 사상경찰서는 공장 사무실에 상습적으로 침입해 억대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9월 15일 부산시 사상구의 한 공장사무실 창문을 드라이버로 뜯고 침입해 현금과 상품권 등 1천여만 원 상당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15차례에 걸쳐 1억 2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10 09:20
메르스 추가 사망 확진자 0명…퇴원 5명 늘어 메르스로 인한 추가 확진자와 사망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중앙메르스 관리대책본부는 지금까지 사망자는 35명, 확진 환자는 186명으로 닷새째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10 09:05
접촉사고 뒤 현장 떠난 운전자…대법 "사고 알았다면 유죄" 가벼운 접촉사고를 낸 뒤 현장에서 구호조치를 하지 않고 그대로 지나친 운전자가 1심에서는 무죄를 받았지만 항소심과 대법원에서는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5.07.10 08:49
울산시청서 60대 남성 분신 시도…"시장 면담" 요구 울산시 울주군의 한 마을 단체 회장이 숙원사업 해결을 요구하며 울산시청에서 분신을 시도했습니다. 오늘 오전 7시 25분 울산시 남구 울산시청에서 정 모씨가 승합차로 신관 건물 기둥을 들이받은 뒤 재차 본관 건물로 돌진해 유리창을 파손했습니다. SBS 2015.07.10 08:48
동영상 기사
[생생영상] "너 미쳤어?" 막말과 고성 오가는 '분노의 도로' 쉴 새 없이 많은 차가 오가는 도로 위에선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겠죠? 차량 앞으로 끼어들기를 했다고, 차선을 변경했다고, 경적을 울렸다고, 운전 중 사소한 시비로 보복운전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날이 갈수록 점점 늘고 있는 보복운전 시비가 고스란히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입수했습니다. SBS 2015.07.10 08:48
"야인시대도 아닌데…" 시장 노점에 '보호비' 뜯어 대구 북부경찰서는 10일 시장 노점상인들로부터 보호비 명목의 돈을 뜯어낸 혐의로 노점상 오 모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오 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대구시내 한 전통시장에서 노점상 47명을 협박해 매달 2∼3만씩, 모두 353만 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7.10 08:45
"에이핑크 뮤비에 넣어줄게"…연예인 코디 행세 사기 연예인 협찬품을 싸게 넘겨주겠다며 인기 가수의 스타일리스트인 것처럼 주변 사람들을 속이고 수억 원을 뜯은 2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0단독은 사기혐의로 기소된 26살 이 모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7.10 0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