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진정 속 다른 감염병 확산…야생진드기 사망 4명 온 나라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중동호흡기증후군이 진정되자 다른 감염병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 등에 따르면 각종 감염병이 올해 전국에서 발생했습니다. SBS 2015.07.09 07:51
'주차시비에 격분' 상대방 차로 치고 폭행한 男 집유 지난 5월 7일 오후 11시 10분. 서울 광진구 구의동의 한 빌라 앞에서 중년의 두 남성이 핏대를 높이며 말다툼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김 모씨가 빌라 앞 주차 문제로 시비가 붙었습니다. SBS 2015.07.09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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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 운전 꼼짝 마!' 경찰, 내일부터 특별 단속 이 회색차 한 대 때문에 난리가 났습니다. 보복운전 하려고 무리하게 끼어들다가 중앙선까지 넘어가 무려 6중 추돌사고를 냈습니다. 아무 관계 없는 사람들의 목숨까지 위협한 거죠. SBS 2015.07.09 07:50
모발이식 중 마취사고로 식물인간…7억 배상 판결 성형외과에서 모발이식을 받다가 마취 사고로 식물인간 상태가 된 피해자에게 병원이 7억여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5부는 의료 사고를 당한 A씨가 서울 강남의 모 성형외과 원장 이모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7억2천400여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09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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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에 미끄러져 '쾅'…車 버리고 달아난 운전자 오늘 새벽 대전에서 빗길에 미끄러진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운전자는 사고 직후 차를 버리고 달아졌습니다. 손형안 기자입니다. 승용차 앞부분이 심하게 찌그러져 있고, 도로에는 부서진 중앙분리대 파편이 여기저기 늘어져 있습니다. SBS 2015.07.09 07:48
고등학생 아들을 논문 제1저자로…국립암센터 전문의 '적발' 고등학생 아들을 자신의 논문 제1저자로 올린 국립암센터 전문의가 보건복지부의 내부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복지부는 '국립암센터 종합감사 결과'를 통해 이 병원 과장인 전문의 A씨가 자신이 교신저자인 논문 3편을 발표하면서 16살 고등학생 아들을 암센터 직원으로 표시해 논문의 제1저자로 등재한 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09 07:43
길에서 분실한 10억 원 든 지갑, 30분 만에 주인 품에 부산에서 시민이 10억여 원이 든 지갑을 주워 30여 분 만에 주인을 찾아줬습니다. 윤 모씨는 8일 오전 11시 42분쯤 사직동에 있는 한 횡단보도 인근 도로에서 바닥에 떨어진 지갑을 주워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07.09 07:36
법원 "근로계약서에 수습기간 명시 안됐다면 정규직" 수습 기간이 있다고 구두로만 통보하고 채용한 직원은 수습이 아닌 정규직 근로자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는 한 사회복지법인이 중앙노동위원회위원장을 상대로 '요양보호사 A 모 씨의 해고가 합법임을 인정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판결했습니다. SBS 2015.07.09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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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에 미끄러져 '쾅'…차 버리고 달아난 운전자 오늘 새벽 대전에선 빗길에 미끄러진 승용차가 중앙 분리대를 들이 받았습니다. 사고 직후 운전자는 차를 버리고 달아났습니다. 손형안 기자입니다. 승용차 앞부분이 심하게 찌그러져 있고, 도로에는 부서진 중앙분리대 파편이 여기저기 늘어져 있습니다. SBS 2015.07.09 06:32
장애인 가장 치고 달아난 트럭운전사 징역 3년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장애인 가장을 치어 숨지게 한 트럭 운전사가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크림빵 뺑소니' 교통 사망사고를 낸 30대에게 내려진 형량과 같다. 연합 2015.07.09 0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