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2명 중 1명꼴 지난해 정보보안 피해 경험 지난해 카드사 정보 유출 사태 등이 발생한 여파로 서울시민 65%가 정보 안에 불안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서울 시민 2명 중 1명꼴로 지난해 사이버 범죄 등 정보보안 피해를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 2015.07.08 05:50
일반도로도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의무화 추진 내년부터 일반도로에서도 자동차 전 좌석에서 안전벨트를 매야할 것으로 보인다. 경찰청은 교통사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도로에서 자동차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8일 밝혔다. 연합 2015.07.08 05:49
'체류기간 연장' 국가기술자격시험서 부정행위 인천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국내 체류에 유리한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 국가기술자격증 시험에서 부정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중국동포 50살 추 모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7.08 02:40
'파산사기·탈세·횡령' 박성철 신원그룹 회장 오늘 소환 조사 개인파산 사기와 탈세, 횡령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박성철 신원그룹 회장이 오늘 오전 10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습니다. 박 회장은 지난 2007년 개인 재산이 없다며 파산을 신청해 빚 250억 원을 탕감 받았는데, 파산 신청 전에 거액의 돈을 차명 계좌로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08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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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물까지 뺏는데…'피라니아' 추가 발견 없어 육식 어종인 피라니아를 소탕하기 위해 저수지의 물까지 다 뺐는데 추가로 발견되지는 않았습니다. 다른 저수지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박성은 기자입니다. SBS 2015.07.08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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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상류도 녹조…서울시 "수돗물은 안전" 한강 녹조가 계속 확대되고 있는데, 상수원 구역인 한강 상류에서도 조류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이제 문제는 한강에서 끌어다 쓰는 수돗물의 안전입니다. SBS 2015.07.08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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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균 검출 떡, 180억 원어치 시중 유통 적발 대장균이 검출된 떡을 문제가 없는 것 처럼 속여 180억 원어치를 유통시킨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더 가관인 것은 세금 감면을 받으려고 반품된 불량제품을 복지시설등에 내 놨다는 겁니다. SBS 2015.07.08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