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나서서 '1일 왕따' 지정…"얼마나 힘들었을까" "처음으로 학교라는 곳에 와서 적응하고 있는 고작 8살 난 아이에게 왕따 체험이라니. 얼마나 상처받았을지 상상도 안간다."(누리꾼 'aiko****') 제주시내의 한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가 숙제를 하지 않은 학생들을 '1일 왕따'로 지정해 다른 학생과 말을 하지 못하게 하고 점심때도 5분 안에 밥을 먹도록 지시했다는 주장이 나오자 오늘 등 온라인에서는 "왕따를 막아도 부족할 교사가 왕따를 주도했다"면서 분노의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SBS 2015.07.08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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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셋, 새벽 편의점서 우산으로 점원 때리고 강도짓 오늘 오전 3시 10분께 부산 영도구 청학동의 한 편의점에 A군 등 2명이 침입했습니다. 다른 일행 한 명이 밖에서 망을 보는 사이 A군 등은 갑자기 들고 있던 우산으로 점원 B씨의 얼굴을 수차례 가격한 뒤 마구 폭행하고 현금 101만 원을 빼앗았습니다. SBS 2015.07.08 08:15
김윤배 전 청주대 총장 업무상 횡령 혐의 경찰 조사 경찰이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고발된 김윤배 전 청주대 총장을 소환, 조사했습니다. 청주 청원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6시 20분 경찰에 출석한 김 전 총장은 약 3시간가량 조사를 받은 뒤 귀가했습니다. SBS 2015.07.08 08:14
'들어는 봤나' 달월·별내·강매역…"적자 쌓인다" 수인선 오이도역과 월곶역 사이에 작년말 개통한 '달월역'의 하루 평균 이용객은 149명입니다. 예비타당성조사에서 예상한 2천388명의 6.2%에 불과합니다. SBS 2015.07.08 08:12
비행기 좌석 눕힌 앞자리 승객 폭행 60대 벌금형 비행기에서 의자를 뒤로 젖혔다는 이유로 앞자리 승객을 폭행한 60대가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부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폭행치상죄를 적용해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08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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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당국 "감염관리 인력 확충…병실 규제 강화" 메르스 신규 확진자는 이틀째, 사망자는 일주일째 나오지 않았습니다. 보건당국은 한 병실 안에 있는 환자 수는 줄이고 병상 간의 거리는 넓히는 종합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7.0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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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댓글 삭제한 인터넷 쇼핑몰…"우롱 당했다" 대형 인터넷 쇼핑몰이 고객의 불만이나 항의가 담긴 댓글을 멋대로 삭제해 온 걸로 드러났습니다. 하현종 기자가 자세히 전하겠습니다. 50살 이 모 씨는 최근 인터넷 쇼핑몰에서 스탠드를 구매했습니다. SBS 2015.07.08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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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도로에서도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의무화" 내년부터는 일반도로에서도 자동차 모든 좌석에서 안전벨트를 매야 할 걸로 보입니다. 경찰청은 모든 도로에서 자동차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SBS 2015.07.08 07:51
비행기 좌석 눕힌 앞자리 승객 폭행 60대 벌금형 비행기에서 의자를 뒤로 젖혔다는 이유로 앞자리 승객을 폭행한 60대가 벌금형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부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폭행치상죄를 적용해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연합 2015.07.08 07:50
이웃 할인마트 수도관에 몰래 배관 연결…수돗물 펑펑 부산 사상경찰서는 이웃집 수도배관에 몰래 관을 연결시켜 수돗물을 훔쳐 쓴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부산 강서구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A씨는 지난해 12월 인근 할인마트로 연결되는 수도배관에 몰래 관을 연결하는 수법으로 한 달 간 수돗물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08 0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