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태 "강제노역 발언 뒤집는 일본 꼼수 폭로하겠다" "일본은 근대 산업시설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결정되자마자 '강제노역을 인정한 것은 아니다'라고 국제사회에 홍보하고 있습니다. SBS 2015.07.08 11:37
'짓누르고·때리고'…4살 원생 학대 어린이집 교사 집행유예 광주지법 형사 1단독 김동규 부장판사는 식사시간에 장난을 친다는 이유로 유아를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A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7.08 11:23
상반기 지진 예년의 68% 수준…동일본 대지진 영향 줄어 올해 상반기 규모 2.0 이상의 국내 지진 발생횟수는 총 18회로 예년 상반기 평균의 68%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이 오늘발표한 '2015년 상반기 지진 발생 및 화산 분화현황'에 따르면 올 상반기 지진 횟수는 18회로 디지털 지진 관측을 시작한 1999년부터 2014년까지 상반기 평균 발생 지진 횟수인 26.1회보다 적었습니다. SBS 2015.07.08 11:14
'8천100원 vs 5천715원' 최저임금 진통에 갑론을박 내년도 최저임금을 정하는 협상이 노동계와 경영계의 견해차로 진통을 거듭하면서 온라인 공간에서도 합당한 최저임금 수준을 놓고 엇갈린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7.08 11:14
"양부모에게 버림받았다"…동정심 유발해 금품 훔쳐 전북 군산경찰서는 8일 인터넷 게임을 통해 알게 된 지인에게 양부모에게 버림받았다며 접근해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정씨는 지난달 12일 오후 2시30분께 군산시 조촌동에 사는 지인 김모씨의 집에서 현금 11만원 등 21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7.08 11:13
[속보] 메르스 사망자 1명 또 늘어 35명…치명률18.8% 중동호흡기증후군으로 인한 사망자가 1명 늘어 총 35명이 됐습니다. 치명률은 18.8%로 높아졌습니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33번 오전 메르스로 인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08 11:13
법무부, 내일 변호사시험 성적 전체 공개 법무부는 9일 오후 3시부터 변호사시험 성적을 인터넷으로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성적 공개를 금지한 변호사시험법이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른 조치입니다. SBS 2015.07.08 11:05
'초과근무 수당 부당수령' 인천경찰청 간부 징계 회부 인천지방경찰청은 초과근무 수당을 부당하게 수령하고 직원 식대를 임의로 사용한 인천경찰청 간부 45살 A경감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08 11:04
법무부, 변호사시험 합격자 성적 공개하기로 변호사시험 성적 공개를 금지한 법 조항이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따라, 법무부가 변호사시험 합격자의 성적을 모두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법… SBS 2015.07.08 11:02
'사법연수원 불륜 男' 간통죄 폐지로 항소심서 무죄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일명 '사법연수원 불륜사건'의 당사자가 간통죄 폐지에 따라 항소심에서 무죄판결을 받았습니다. 수원지법 형사4부는 간통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6월 형을 선고받은 전 사법연수원생 33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SBS 2015.07.08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