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정보 사업자 미신고 영업' 우버택시 추가 기소 차량공유 서비스 '우버'가 위치기반서비스 사업자로 신고하지 않고 유사 콜택시 영업을 한 혐의로 다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 7부는 우버테크놀로지 설립자 겸 대표인 미국인 트래비스 코델 칼라닉 씨와 한국법인 우버코리아테크놀로지를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추가 기소했습니다. SBS 2015.07.06 12:07
"대출받으면 광고 해주겠다" 광고업자 15억 원 꿀꺽 제주서부경찰서는 상인들에게 광고해줄 테니 대출을 받도록 속여 15억 원 상당의 대출금을 가로챈 혐의로 영상광고업체 대표 이 모씨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연합 2015.07.06 12:02
경찰청장 "음주단속 10일부터 메르스 이전으로 정상화" 강신명 경찰청장은 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가 진정세에 접어듦에 따라 음주운전 단속을 10일부터 정상화하겠다고 6일 밝혔다. 강 청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그간 메르스 상황 때문에 도로를 막는 음주단속은 자제했으나 국민들이 이제 메르스가 거의 마무리 단계라고 인식하면서 음주운전이 다시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5.07.06 11:59
강신명 경찰청장 "보복운전 집중 단속" 강신명 경찰청장은 오는 10일부터 한 달 동안 보복운전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강 청장은 오늘 기자 간담회에서 "보복운전은 차를 흉기로 이용한 극악무도한 폭력 행위"라며 "보복운전 근절을 위해 집중 신고, 단속 기간을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07.06 11:51
천안 공사 현장 추락 사고 '인재' 가능성 근로자 3명이 숨진 충남 천안의 한 대학 건물 신축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추락 사고는 안전 조치 미흡에 따른 인재일 가능성이 조심스레 제기되고 있다. 연합 2015.07.06 11:49
서울교육청 경문고 청문회 학부모 반발로 '파행' 서울시교육청의 자율형 사립고 운영성과 평가에서 기준점에 미달한 경문고가 교육청의 청문에 응하려고 했지만, 학부모들의 반발에 부딪혀 출석을 포기했습니다. SBS 2015.07.06 11:49
영화감독 사칭 여성들 꾀어 수억원 가로챈 30대 징역 3년 결혼해 자녀까지 둔 김 모씨는 사채로 끌어다 쓴 빚만 약 2억 원에 달해 매월 700만∼800만 원 상당의 돈을 갚으라는 독촉에 시달려 왔습니다. SBS 2015.07.06 11:47
사이버범죄자 4명 중 1명, 전과3범 이상 상습범 사이버상에서 사기를 비롯한 각종 범죄를 저지를 범인 중에 상습범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은 올 3∼6월 이른바 '5대 악성 사이버범죄'를 특별단속한 결과 1만2천899명을 검거해 이 중 혐의가 중한 369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06 11:45
수출가 1만 배 부풀린 중소기업 대표 구속 기소 서울중앙지검 외사부는 수출 가격을 최고 만 배 가까이 부풀려 신고한 혐의 등으로 TV케이스 금형업체 H사 대표 조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조 씨는 개당 30달러에도 못 미치는 TV 캐비닛 수출가를 20만 달러로 부풀려 세관에 신고하는 등 2010년 7월부터 올 3월까지 1500억 원대의 수출가격 조작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06 11:39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갑자기 불어난 물에…갯벌에서 부부 참변 행락철로 접어들면서 각종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휴일을 맞아서 대부도 바닷가 갯벌을 찾았던 젊은 부부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고, 등산길의 실족 사고도 있었습니다. SBS 2015.07.06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