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차에 고의 교통사고…보험 사기 벌인 20대 검거 경기도 동두천경찰서는 일방통행 도로에서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24살 심 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SBS 2015.07.06 10:16
역주행 차 기다렸다 '쾅'…3인조 보험 사기단 검거 경기 동두천경찰서는 6일 일방통행 도로에서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심 씨 등은 지난 3월 16일 동두천시의 한 도롯가에 차를 세우고 기다리다 역주행하는 차량이 오자 일부러 들이받고 보험금 510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06 10:05
그리스 국민투표 '긴축 반대'…"뻔뻔" vs "지지" 그리스 국민투표 결과 국제채권단의 긴축안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나자 온라인에서는 상반된 평가가 나왔습니다. 돈을 빌렸으면 당연히 갚아야 하는 데 너무 뻔뻔하다는 지적과 반대표를 던진 그리스 국민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한다는 평가가 갈렸습니다. SBS 2015.07.06 10:01
슈퍼마켓 일회용 비닐봉지, 재활용품 수거봉투로 쓴다 서울 강서구는 동네 슈퍼 등 소규모 유통업체에서 쓰는 일회용 비닐봉지를 재활용품 배출용 봉투로 활용하는 '재활용품 전용봉투' 사업을 7일부터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연합 2015.07.06 10:00
인권위 "피의자 엎드려진 채 끌고 가면 인격권 침해" 경찰관이 피의자를 엎드려진 자세로 끌고 간 행위는 헌법이 정한 인격권과 신체의 자유를 침해했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인권위는 파출소에서 경찰서로 인계되는 과정에서 경찰이 과도한 물리력을 행사했다는 이 모씨의 진정을 받아들여 인천 계양경찰서장을 상대로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소속 경찰관 직무교육을 시행할 것을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06 09:56
한화케미칼 사고 원·하청 관계자 소환조사 본격화 한화케미칼 울산 2공장 폐수 저장조 폭발사고와 관련해 원·하청업체 관계자들에 대한 소환조사가 6일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수사본부를 꾸린 울산 남부경찰서는 사고 원인과 책임을 규명하기 위해 원청업체 한화케미칼과 하청업체 현대환경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SBS 2015.07.0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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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한강 녹조, 하류만 있고 상수원엔 없어…수돗물 안심" ▷ 한수진/사회자: 40년 만에 최악의 가뭄이 찾아왔는데 한강에서도 15년 만에 녹조 경보가 발령이 됐고 마포대교 하류 구간에서 독소까지 발견돼서 수돗물 안전에도 비상이 걸린 거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큽니다. SBS 2015.07.06 09:51
지방행정연수원, 모든 국외연수 잠정 중단 지방행정연수원이 주관하는 국외 연수가 당분간 모두 중단됩니다. 지방행정연수원은 중국 지안에서 연수 중인 공무원 9명이 숨지는 버스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하반기에 예정된 모든 국외연수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06 09:51
[슬라이드 포토] 서울 자사고 학부모들 "자사고 죽이기 거부" 집단 반발 서울시교육청의 자율형 사립고 운영성과 평가에서 4개 학교가 기준점에 미달한 것을 두고 자사고 학부모들이 "자사고 죽이기 정책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발했습니다. SBS 2015.07.06 09:44
'폐암 재발가능성 예측' 애플리케이션 첫 개발 폐암 수술을 받은 환자의 재발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처음으로 개발됐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흉부외과 전상훈 교수팀은 국내 6개 대학병원에서 1기 폐암으로 수술받은 2천160명의 빅 데이터를 기반으로 폐암의 재발 가능성을 자동으로 예측할 수 있는 앱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06 0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