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지린 사고 사망자 가족 빈소에서 오열…"중국 책임져야" 중국 지린에서 발생한 버스 추락사고로 한국인 10명이 숨진 가운데 현장 빈소에 도착한 사망자 가족들은 오열을 터뜨리면서 조속한 사고수습과 원만한 장례절차 등을 바라는 모습이었다. 연합 2015.07.03 05:22
미 백악관, 남성보다 여성이 많지만 연봉은 적어 미국 백악관에 남성보다 여성이 많지만 연봉은 대체로 남성이 우위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책연구기관 미국기업연구소, AEI는 백악관의 의회 제출용 보고서를 바탕으로 백악관 여직원 연봉의 중간값이 6만 5천650달러, 우리 돈으로 7천400만 원으로 남성 직원의 7만 8천 달러보다 적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03 05:18
미국서 홍역 환자 사망…12년 만에 처음 미국에서 2003년 이후 처음으로 홍역으로 목숨을 잃은 환자가 나왔습니다. 미국 일간지 시애틀 타임스는 워싱턴 주에 사는 20대 여성이 홍역으로 인한 폐렴으로 사망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03 05:17
"보코하람, 이슬람교 신자 약 150명 살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보코하람으로 추정되는 반군들이 현지 시간 1일 저녁 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 주의 마을 3곳을 공격해 이슬람교 신자 약 150명을 살해했다고 현지 목격자들이 전했습니다. SBS 2015.07.03 05:16
"햐! 신기하네" 쿠바에 공용 와이파이 첫 선 인터넷 보급률이 세계 최저 수준인 쿠바에 마침내 공용 와이파이가 등장했다. 쿠바 국영통신업체인 에텍사는 최근 수도 아바나의 대로인 23번가 주변 극장과 나이트클럽, 사무실 건물 등에 라우터를 설치해 2일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시작했다고 쿠바 관영매체인 쿠바데바테와 외신 등이 보도했다. 연합 2015.07.03 05:07
미 국무부 관리들 "일본에 위안부 문제 해결 요구하고 있다" 미국 국무부 관리들은 2일 미 정부가 일본 정부에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조속히 해결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 국무부 관리들은 이날 워싱턴D.C.를 방문 중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와 면담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면담에 배석한 윤미향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상임대표가 전했다. 연합 2015.07.03 05:06
시리아 어린이 75% 생계노동에 시달려…내전 장기화 탓 2011년 3월부터 시작된 '시리아 내전'으로 경제가 황폐화해지자 시리아에 사는 어린이 75% 이상이 생계를 위한 노동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 2015.07.03 04:35
국제유가, '원유채굴장치 증가'에 상승분 반납…WTI 0.05%↓ 2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원유 채굴장치가 늘었다는 소식에 상승분을 반납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 떨어진 배럴당 56.9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5.07.03 04:34
"콜롬비아 코카잎 재배면적 미국 맨해튼의 12배" 콜롬비아에서 마약류인 코카인의 원료가 되는 코카잎 수확이 작년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콜롬비아의 코카잎 재배가 전년보다 44% 늘었다고 유엔의 한 연례 보고서를 인용해 미국의 지역 일간지 마이애미헤럴드 등이 2일 보도했다. 연합 2015.07.03 04:11
미 대선 샌더스 돌풍 이어지나…집회에 1만 명 모여 무소속 신분으로 미국 민주당 경선에 뛰어든 73살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의 대중 유세에 1만여 명의 지지자들이 몰렸다고 CNN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03 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