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계약자 사망 원인…자살 4위로 10년새 급증 생명보험의 질병·재해사망 보험금 지급 건수를 통해 자살 사망이 가파른 증가 추세임이 확인됐습니다. 보험개발원은 2003∼2012년 10년간의 생명보험 통계를 비교·분석한 결과, 암 사망 비중이 지속적으로 큰 가운데 자살 사망이 급증하는 추세를 보였다고 2일 발표했습니다. SBS 2015.07.02 13:52
'사랑 싣고 씽씽∼'…100원짜리 택시운행에 산골마을 들썩 "이게 바로 자가용 택시구먼. 이젠 우리 동네도 살 만한 곳이 되는겨..." 속리산 기슭의 충북 보은군 회인면 갈티리는 하늘 아래 첫 동네로 불리는 교통 오지다. 연합 2015.07.02 13:13
심야 도심 길에 뿌려진 현금 560만 원 고스란히 주인 품에 과음으로 몸을 가누지 못해 심야 도심 거리에 쓰려진 50대 남성 주변에 500만 원이 넘는 현금이 흩어져 있었으나 시민들의 도움으로 단 한푼도 도난없이 고스란히 주인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SBS 2015.07.0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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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취임 1년 남경필, 판교 환풍구 사고 현장 방문 수도권 뉴스, 오늘은 남경필 경기지사의 취임 1주년 현장방문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수원지국에서 이영춘 기자입니다. 네, 남경필 경기지사가 취임 1년을 맞아 성남 판교 환풍구 추락사고 현장과 전통시장을 둘러봤습니다. SBS 2015.07.02 12:51
실업급여 줄줄 샌다…작년에만 131억 원 부당 지급 지난해 사업주와 근로자가 공모한 실업급여 부정수급이 크게 늘어 대책 마련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실업급여는 125만 2천677명에게 4조 1천561억 원이 지급됐습니다. SBS 2015.07.02 12:45
"공직생활 30년 만에 승진되고, 후배 위해 연수 자원했다가…" 1일 중국 지린 성 지안에서 발생한 버스 추락사고로 8개 시·도 지방직 5급 공무원 9명이 희생됐습니다. 지방행정연수원 교육과정의 하나로 중국을 방문했다가 목숨을 잃은 이들은 모두 50대 초·중반으로 평소 솔선수범하는 공직생활로 후배들의 신망이 두터웠던 공복들이었습니다. SBS 2015.07.02 12:44
'장성 화재' 계기 요양병원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 올 하반기부터 거동이 불편한 노인성 질환자나 누워있는 환자를 수용하는 요양병원은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합니다. 국민안전처는 지난해 5월 장성에서 발생한 노인 요양병원 화재 시 스프링클러 등 자동소화설비가 없어 사망 21명, 부상 6명 등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며 소방시설 의무화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0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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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다" 유가족 오열…침통한 분위기 사고 피해자 가족들은 참담한 심정으로 밤을 지샜습니다. 피해 공무원들이 대부분 늦깎이 승진자여서 주위를 더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김민표 기자입니다. SBS 2015.07.02 12:26
안전거리 지키지 않거나 중앙선 넘는 차량 골라 '쾅' 서울 강서경찰서는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차량만 골라 고의로 사고를 내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로 41살 김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차량을 몰고 서울과 경기, 부산 등지에서 16차례에 걸쳐 안전거리를 지키지 않는 차량이나 부득이하게 중앙선을 넘는 차량을 골라 충돌해 보험금 5천60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02 12:21
'계량기 조작해 가스 도둑'…실요금의 10∼15%만 납부 도시가스 배관 계량기를 뜯어내거나 계량이 되지 않도록 사제 배관을 끼워넣는 수법으로 수년간 실제 가스요금의 10% 내외만 납부한 사우나 업주 등이 적발됐습니다. SBS 2015.07.02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