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버스사고 피해 가족들, 속속 현지로 출국 중국 지린성 지안에서 발생한 한국 공무원 버스 추락 사고 피해자 가족들이 속속 현장으로 떠나고 있습니다. 2일 전북 완주군 소재 지방행정연수원에 마련된 사고수습대책본부에 따르면 사고를 당한 광주광역시 소속 공무원의 가족 3명이 처음으로 이날 오전 8시 5분 항공편을 이용해 중국 선양으로 출국했습니다. SBS 2015.07.02 10:20
"차량 도난 당했다" 허위신고로 보험금 '꿀꺽' 고가의 수입차를 도난당했다고 거짓으로 신고해 보험금을 타낸 자영업자와 승려 등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은 허위로 차량 도난 신고를 하고 200만 원에서 7천400만 원의 보험금을 받아챙긴 혐의로 32살 윤 모 씨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02 10:19
[취재파일] '변호사법 위반 논란' 변호사 신임 법관으로 임용 "헌법은 국민 개개인의 운명을 좌우하고, 우리 사회와 국가의 미래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강력한 국가권력의 하나인 사법권을 법관으로 구성된 법원에 부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7.02 10:16
'27년 만의 승진' 늦깎이 사무관의 안타까운 죽음 중국 지린성 버스 추락 사고 사망자 가운데 필경사 업무를 맡아 공직에 처음 발을 들인 이후 27년 만에 사무관에 오른 늦깎이 승진자도 포함돼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연합 2015.07.02 10:07
'잇따른 시험 낙방에 가족에게 미안…' 20대 목숨 끊어 7년 동안 사법고시와 공무원시험에 잇따라 낙방한 20대가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1일 정오께 부산의 한 아파트 10층 발코니에서 A씨가 목을 맨 채 어머니에게 발견됐다. 연합 2015.07.02 10:02
참혹했던 中 버스 참사현장…"한국어로 '살려달라' 비명" "차 안에서 한국어로 '살려달라'며 외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중국 지린병원 소속 의사 리진성 씨는 2일 중국 신경보와의 인터뷰에 전날 오후 지안에서 발생한 한국 공무원 탑승버스 추락 현장을 이같이 묘사했습니다. SBS 2015.07.02 10:01
'27년 만의 승진' 늦깎이 사무관의 안타까운 죽음 중국 지린성 버스 추락 사고 사망자 가운데 일용직으로 공직에 처음 발을 들인 이후 27년 만에 사무관에 오른 늦깎이 승진자도 포함돼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SBS 2015.07.02 09:58
10원짜리로 월급 준 사장…알려지지 않은 속사정 지난 30일부터 눈길을 끌고 있는 뉴스가 있습니다. 어느 사장이 아르바이트생에게 밀린 임금을 10원짜리 동전 1만 개로 지급했다는 뉴스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SBS 2015.07.02 09:49
"맞기 싫으면 통닭 사줘야 한다"…나쁜 대학생들, 입 막고 묶고 폭행 경북 경산경찰서는 기숙사에서 동급생을 집단 폭행한 혐의로 황 모군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박 모군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황 군 등 5명은 지난달 14일 오후부터 17일 새벽까지 경산에 있는 모 대학교 기숙사에서 동급생인 김 모씨를 주먹과 옷걸이 등으로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02 09:42
중국 버스사고로 동료 공무원 사망…광주시청 '망연자실' 어제 저녁 중국 지린성에서 발생한 버스 추락 사고로 광주광역시청 공무원인 김 모씨가 숨졌습니다. 김 씨는 올해 55세로 중견 간부인 5급 공무원에 승진하자마자 이런 사고를 당했습니다. SBS 2015.07.02 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