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법인' 명의 대포통장·대포폰 개설해 판매한 40대 구속 서울 서초경찰서는 유령법인을 만들어 대포통장과 대포폰을 개설하고 이를 판매한 혐의로 42살 방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방 씨는 2013년 4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자신이 세운 유령법인 명의의 대포통장 31개와 대포폰 45개를 개설한 뒤 인터넷 등을 통해 팔아 모두 2천 800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01 12:18
국제결혼 후 연락 끊긴 자매, 경찰 도움으로 36년 만에 상봉 "저..동생들을 좀 찾고 싶어서 왔는데요...." 지난달 24일 서울 용산경찰서 민원실을 찾은 이금례씨는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SBS 2015.07.01 12:16
2016년부터 여성 공무원 숫자, 남성 앞지른다 2016년부터 공직 사회에 '여초시대'가 열린다. 인사혁신처는 2014년 말 현재 행정부 국가 공무원 가운데 여성 공무원 숫자가 31만860명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연합 2015.07.01 12:15
"취업준비생 10명 중 4명은 취업 사교육 경험" 취업준비생 10명 중 4명은 취업 사교육을 이용한 경험이 있으며 이를 위해 월평균 30만 원 정도를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가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조사를 실시, 1일 발표한 '청년 구직자 취업준비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취업준비생는 대학에서 제공하는 취업 관련 강좌나 프로그램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5.07.01 12:04
연못 속 '행운의 동전' 60만 원 싹쓸이한 50대 집유 수년 전 사업이 부도났습니다. 한때 지역 건설업계에서 떵떵거렸지만 빵 쪼가리 사먹을 돈도 없었습니다. 하릴없이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을 배회하던 그의 눈에 들어온 것은 관광지로 이름난 연못. SBS 2015.07.01 12:01
"감염병 예방 공중보건은 공공재…국가가 투자해야" 중동호흡기증후군 같은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공중 보건'을 '공공재'라는 개념으로 확대해 국가가 투자를 주도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연합 2015.07.01 11:55
대선자금·靑 특사로비 의혹 '사실무근'…성완종 수사 종결 성완종 리스트 의혹을 수사한 검찰이 성 전 경남기업 회장의 불법 대선자금 제공 의혹과 청와대 핵심 인사를 상대로 한 특별사면 로비 의혹에 대한 혐의점을 찾지 못해 사실무근이라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7.01 11:51
경북 한 고교 '학교폭력 피해자에 전학 요구' 물의 경북도내 한 고교가 학교 폭력 피해학생에게 전학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한 특수목적고 1학년생이 최근 동급생에게 맞아 코뼈가 부러지는 등 중상을 입었습니다. SBS 2015.07.01 11:45
신형 잠수함 결함 묵인 예비역 소령 구속기소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은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함체 결함을 숨겨 국고 손실을 초래한 혐의로 공군 예비역 소령 성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5.07.01 11:44
[속보] 법원 "삼성물산 합병, 총수 일가 위한다고 볼 증거 없어" 법원 "삼성물산 합병, 총수 일가 위한다고 볼 증거 없어" 법원 "삼성물산 자사주 KCC 매각 가처분 17일 前까지 결정&… SBS 2015.07.01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