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향 새 대표에 최흥식 전 하나금융지주 사장 박현정 전 대표의 사퇴 이후 6개월간 공석이던 서울시립교향악단 신임 대표로 최흥식 전 하나금융지주 사장이 선임됐습니다. 서울시는 최 전 사장을 다음달 1일자로 시향 대표이사에 임명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30 11:45
메르스 격리자·완치자 등 41% '우울·불면' 호소 중동호흡기증후군으로 사망한 사람의 유가족이나 메르스 완치자·격리자, 메르스 때문에 불안하다는 일반인들 가운데 41%는 우울·불면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5.06.30 11:39
[슬라이드 포토] "불법어선 꼼짝마" 3천 톤 급 경비함 2척 동시 진수 2011년 12월 서해상에서 불법조업중인 중국어선을 단속하는 과정에서 이청호 경사가 순직했습니다. 인천해양경찰서 소속이던 이 경사는 인천시 옹진군 소청도 남서쪽 87km 해상에서 배타적경제수역를 침범해 불법조업하던 중국어선을 나포하다 중국인 선장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SBS 2015.06.30 11:31
"금강 큰빗이끼벌레 작년보다 커지고 번식 범위도 확장" 금강에서 큰빗이끼벌레가 지난해보다 더 크고, 넓게 번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대전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지난 22∼23일 금강 세종보 상류 양화리∼백제보 지역 약 30곳에서 현장 조사를 한 결과, 조사 지점 90% 이상에서 큰빗이끼벌레가 발견됐다. 연합 2015.06.30 11:22
'불운의 역도 스타' 김병찬 씨…춘천서 '쓸쓸한 죽음'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 역도 금메달리스트 김병찬 씨가 강원도 춘천 자택에서 홀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 26일 저녁 7시20분쯤 춘천시 후평동의 한 임대아파트에서 김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06.30 11:19
호칭 문제로 다투다 친구에 흉기 휘두른 40대 영장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친구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로 44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어젯밤 9시 20분쯤 전주시 효자동의 한 식당 앞에서 친구 43살 유 모 씨에게 두 차례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30 11:18
중국 옌볜 콜센터 연계 보이스피싱 조직 덜미 인천 남부경찰서는 중국 옌볜 조선족자치주에서 활동하는 범죄조직과 연계해 보이스피싱 행각을 벌여온 조직 '대박파' 총책 30살 박 … SBS 2015.06.30 11:08
음주운전으로 모녀 숨지게 한 화물차 운전자 구속 전남지방경찰청은 대낮에 음주운전을 하다 승용차를 들이받아 일가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화물차 운전기사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9일 오후 5시 45분 전남 여수시 해산동 해산 IC 인근 자동차전용도로에서 22톤 트럭을 운전하고 가다 앞서 가던 김 모씨의 아반떼 승용차를 들이받아 안에 타고 있던 김 씨의 아내 윤 모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30 11:08
토론장 마련한다던 창비, 13일째 "논의 중" 소설가 신경숙 씨의 표절 논란으로 비판의 대상이 된 출판사 창비가 토론장을 마련하고 공론에 귀 기울이겠다는 뜻을 발표한 지 약 2주가 지나도록 이렇다 할 조치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5.06.30 11:01
50t 바위 무너졌던 영동 낙석위험 도로 대대적 정비 충북 영동군은 올해 말까지 11억 원을 들여 영동읍 동정리 도로변의 낙석위험지역을 정비한다고 30일 밝혔다. 국도 4호선과 19호선을 연결하는 간선도로인 이곳의 절개지는 가파르면서도 풍화작용 등으로 붕괴가 잇따르는 곳이다. 연합 2015.06.30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