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변 불법 수상레저시설에 김해시 '골머리' 경남 김해 낙동강변 곳곳에 불법 수상레저시설이 들어서 시가 시설 철거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김해시는 낙동강변에 계류장을 설치해 불법 수상레저영업을 하는 업체가 현재 4곳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30 12:23
대법 "빚 못 갚아도 상환 노력했다면 사기죄 안돼" 돈을 빌릴 당시 경제적으로 어려웠다는 점만으로 빚을 못 갚은 채무자에게 사기죄를 적용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돈을 갚으려고 노력할 의사가 있었다면 단순한 민사상 채무불이행일 뿐 형사상 사기죄로 볼 수 없다는 취지입니다. SBS 2015.06.30 12:22
상인 돈 뜯어온 시장 경비원 무더기 검거 서울 혜화경찰서는 종로의 한 시장 상인과 노점상에게 단속을 눈감아준다면서 수년간 조직적으로 금품을 갈취해 온 혐의로 경비대장 63살 김 모 씨 … SBS 2015.06.30 12:21
대기업 근로자 10명 중 4명 비정규직…"고용불안 심각" 기업 규모가 클수록 파견·하도급·용역 등 간접고용 근로자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3천233개 대기업의 고용형태공시 결과에 따르면 전체 근로자 459만 3천 명 중 직접고용 근로자는 80%인 367만 6천 명, 사업주에 소속되지 않은 간접고용 근로자는 20%인 91만 8천 명이었습니다. SBS 2015.06.30 12:06
간호사가 의사 몰래 처방전 꾸며 졸피뎀 구입 복용 대전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졸피뎀 등을 병원장 몰래 주문해 투약한 혐의로 간호사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병원장 B씨를 마약류 관리 소홀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6.30 11:58
충북대병원 메르스 확진환자 2명 '완치' 충북대병원 음압병실에서 치료를 받아온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가 완치돼 퇴원 수속을 밟고 있다. 예정대로라면 이 병원에 입원했던 확진 환자는 내달 2일 모두 퇴원하게 된다. 연합 2015.06.30 11:56
지자체 보조금 가로챈 영화감독 등 3명 기소 대구지검 안동지청은 지방자치단체 보조금을 가로채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영화감독 54살 이 모 씨와 대구경북지역 한 영화관련 단체 대표를 구속기소하고, 영화제작사 간부를 불구속기소했습니다. SBS 2015.06.30 11:51
서울 자동차 공회전 허용시간 7월부터 2분으로 단축 다음 달 3일부터 서울시 전역에서 자동차 공회전을 2분 이상 하다가 적발되면 과태료 5만 원을 물어야 합니다. 서울시는 자동차 공회전 허용 시간을 현행 5분에서 2분으로 줄이는 내용의 조례가 다음달 3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30 11:50
고객정보로 휴대전화 개통하고 팔아치운 30대 구속 경기 의왕경찰서는 휴대전화 판매점을 운영하면서 입수한 고객정보를 도용해 무단으로 휴대전화를 개통한 뒤 중고로 판매한 혐의로 32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06.30 11:50
서울시 여성상 대상에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서 피해 실상을 고발하는데 앞장서 온 김복동 할머니가 올해 서울시 여성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서울시는 김 할머니가 피해 실상을 낱낱이 고발해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사과를 촉구하고 전쟁으로 피해를 본 여성들의 인권을 위해 세계 전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SBS 2015.06.30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