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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살인미수"…5m 추락에 "사장이 장난으로" ▲ 지게차서 추락한 직원식자재 업체 직원이 사장의 장난으로 지게차에서 추락해 다쳤다며 고소장을 제출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30일…
강동성심 관리대상 5천 명 육박…"내주 초 환자 발생 가능성" 메르스 3차 유행 우려를 낳고 있는 강동성심병원에서의 관리대상이 5천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강동성심병원에서 발생한 173번 환자인 70대 여성과 접촉해 관리대상에 포함된 사람이 4천825명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9 0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