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직장인 10명 중 2명 야근…금요일 야근율 '뚝'" 하루 평균 직장인 10명 중 2명은 야근을 하고, 일주일 중 야근자 수가 가장 적은 요일은 금요일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용 모바일 식권 서비스 '식권대장'을 운영 중인 벤디스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직장인 사용자 1천994명의 식권 사용 내역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연합 2015.06.29 10:56
정성스럽게 분재 가꾸는 괴산 농민들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농민들이 화분에 심은 나무를 정성스럽게 다듬고 있다.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월 25일부터의 친환경농업대학에 생활원예 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연합 2015.06.29 10:52
민변, 론스타 ISD 정보공개 청구 소송 제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론스타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투자자-국가 간 소송' ISD에 관한 정보 공개를 청구하는 소송을 서울행정법원에 냈습니다. SBS 2015.06.29 10:47
국내서 '맹독 문어'에 물리는 사고 처음 발생 우리나라에서 아열대성 맹독 문어인 '파란고리문어류'에 물린 첫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아열대수산연구센터는 지난 10일 제주 북서부의 협재해수욕장 인근 갯바위에서 고둥과 게 등을 잡던 관광객 38살 김 모 씨가 이 맹독 문어에 물려 병원 치료를 받고 지금은 호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9 10:45
동영상 기사
확진 환자 이틀째 '제로'…추가 사망자도 없어 메르스 확진 환자가 이틀 연속 추가로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57명으로 이 가운데 14명이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보도에 김광현 기자입니다. SBS 2015.06.29 10:40
이틀째 메르스 확진자 안 나왔다…강동성심 방역 '집중'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가 이틀째 발생하지 않고 진정세를 보임에 따라 방역당국이 메르스 종식을 위해 모든 역량을 강동성심병원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29 10:32
서울 지하철 90km 더 생긴다…신림선 연말 첫 착공 2025년까지 서울에서 현재 운영 중인 327Km 거리의 지하철에 약 90km의 도시철도를 더 건설하는 내용의 서울시 도시철도망구축계획이 2년여 진통 끝에 확정됐습니다. SBS 2015.06.29 10:27
정미선 SBS아나운서, 정대협에 천만 원 기부 SBS 8시 뉴스를 진행하는 정미선 아나운서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 1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SBS에 따르면 정 아나운서는 2008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진행을 맡으면서 희귀난치병 아동에 관심을 두게 됐고, 이후 국민건강보험공단 홍보대사에 임명되자 출연료 1천만 원을 월드비전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에 기부했습니다. SBS 2015.06.29 10:21
'인터넷서 배워' 태국 여성 성매매 알선한 40대 여성 인천 부평경찰서는 태국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40살 업주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인천 부평구 심정동의 건물을 빌려 칸막이 방 6개를 만든 뒤 관광비자로 입국한 태국여성 5명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29 10:17
'타인 명의 휴대전화 1천 대 개통'…대리점 업주 등 28명 덜미 전북 익산경찰서는 29일 고객들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불법으로 휴대전화를 개통한 혐의로 대리점 점주 문 모씨와 또 다른 대리점 사장 박 모씨를 구속했다. 연합 2015.06.29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