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의 청각장애인 사제 박민서 신부 서울가톨릭농아선교회의 박민서 신부는 국내는 물론, 아시아 최초의 청각장애인 사제입니다. 2007년 사제 수품을 받은 박 신부는 현재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 두 차례 농아인을 위한 미사를 봉헌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28 14:21
공인평가 거치지 않는 새 의료기기도 수술 가능 의료기관이 별도의 공인 평가절차를 사전에 거치지 않은 새로운 의료기기를 이용해 환자에게 수술 등 의료행위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이에 대해 일부 전문가는 날로 발전하는 신의료기술의 혜택을 환자가 일찍 누릴 수 있겠지만, 공인기관을 통해 안전성을 완전히 검증받지 않은 의료기술이 임상현장에서 무분별하게 쓰이면서 환자의 안전을 도리어 해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28 14:00
의협 "메르스 조회시스템 갱신 늦어 병의원 피해"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들을 병의원에 공개하는 '메르스 대상자 조회시스템'이 신속하게 갱신되지 않아 일선 의료기관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SBS 2015.06.28 13:59
[현장 포토] 한강, 극심한 녹조…물고기 '둥둥' 집단폐사 지속된 가뭄 등으로 한강 하류에 녹조가 발생해 물고기가 집단 폐사하는 등 한강 생태계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경기도 고양시 행주어촌계 등에 따르면 어제 오전부터 한강 하류인 행주대교와 김포 수중보 구간이 물감을 뿌려놓은 듯 온통 초록색을 띠고 있습니다. SBS 2015.06.28 13:58
연주회서 쓰러진 지휘자 살린 의사·소방관 등 장관 표창 연주회 도중 쓰러진 외국인 지휘자를 살린 의사와 소방관, 관객이 장관 표창을 받습니다. 국민안전처는 심폐소생술로 심정지환자를 살린 시민과 소방관, 화재를 발견하고 신속히 진압한 시민 등 6명에게 국민안전처장관 표창을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8 13:36
강동성심 관리대상 5천명 육박…방역당국 확산 방지 '총력'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집단 발병 우려 병원인 강동성심병원에서의 관리대상이 5천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역당국은 이 병원에서의 추가 확산 방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28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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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확진 '0명'…사망·퇴원 각각 1명씩 증가 중동 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진자가 어제 이후 추가로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사망자와 퇴원자는 각각 1명씩 증가했습니다. 정혜진 기자입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11시 현재 메르스 확진자는 어제와 동일한 182명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8 12:24
제2연평해전 '6용사' 서해상에 모두 모였다 제2연평해전에서 전사한 여섯 명의 해군 용사들의 이름으로 명명된 유도탄고속함 6척이 조국 바다 수호를 위해 서해상의 한 자리에 모두 모였습니다. SBS 2015.06.28 12:17
8일 만에 사망자 '제로'…내주 강동지역이 진정세 판가름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추가 환자가 8일만에 다시 '제로'가 됐습니다. 메르스 추가 환자는 최근 나흘동안 1명 이하로 발생해 진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SBS 2015.06.28 12:15
메르스 환자 절반 완치…2명 중 1명은 40∼50대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중 절반이 완치됐습니다. 완치자 수가 환자 수의 절반에 이른 것은 감염 확산 후 처음입니다. 완치자 중 절반은 비교적 젊은 40∼50대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6.28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