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익산 택시기사 피살사건 재심결정에 '즉시 항고' 2000년 전북 익산에서 발생한 '약촌 오거리 택시기사 피살사건'에 대한 재심 결정에 검찰이 제동을 걸었다. 광주고검은 25일 이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돼 살인죄로 10년간 복역한 최모씨와 관련한 광주고법의 재심 결정에 대해 즉시 항고했다. 연합 2015.06.2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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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환자 1명 추가…치사율 16.1%로 증가 메르스 환자가 1명 더 늘어 180명이 됐습니다. 사망자도 2명 더 늘어 치사율이 16.1%로 높아진 가운데, 사망자 중 1명은 증상 발현 후에도 당국의 방역대상으로 파악되지 못한 채 수일간 여러 의료기관을 전전한 것으로 밝혀져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SBS 2015.06.25 17:42
'익산 택시 살인사건' 재심 항고 마감 앞두고 경찰 '뒤숭숭' 2000년 전북 익산에서 발생한 '약촌 오거리 택시기사 피살사건'에 대한 재심 청구가 받아들여진 가운데 검찰의 항고 마감일인 25일 당시 사건 수사를 맡았던 전북경찰청 내부는 뒤숭숭한 분위기다. 연합 2015.06.25 17:32
헌재 "변호사 시험 성적 공개 금지는 위헌" 헌법재판소가 변호사 시험 성적 공개를 금지한 법 조항이 위헌이라고 결정했습니다. 헌재는 로스쿨 재학생과 로스쿨 출신 변호사들이 낸 헌법소원 심판에서 재판관 7대 2의 의견으로 변호사 시험법 관련 조항을 위헌이라고 결정했습니다. SBS 2015.06.25 17:27
위탁훈련 국가보조금 수억 챙긴 평생교육원 대표 구속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보육교사 위탁훈련과정 출석기록을 조작해 억대의 국가보조금을 부정으로 받은 혐의로 한 평생교육원 대표 43살 이 모 씨를 구속하고, 이에 가담한 56살 김 모 씨 등 어린이집 원장 133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SBS 2015.06.25 17:26
[팩트라마] '살인범' 15살 소년의 절규는 끝나지 않았다 란? - 3년 동안의 취재, 사건 수사기록 원본과 생생한 그래픽으로 만나는 '스토리텔링 뉴스'입니다. 2000년 8월 10일, 전북 익산 약촌오거리에서 택시기사가 칼에 찔려 잔인하게 살해됐습니다. SBS 2015.06.25 17:20
골목길 서행차량에 손목 '슬쩍'…보험금 타낸 일당 덜미 골목길에서 서행하는 차량만 골라 손목을 내밀어 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타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25일 술집 인근 도로나 골목길에서 서행하는 차량을 상대로 손목을 내미는 수법으로 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타낸 혐의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5.06.25 17:01
143번 환자 퇴원…방역당국 "환자상태 당분간 관찰" 부산의 두 번째 중동호흡기증후군씨가 25일 오후 퇴원했다. 이씨는 지난달 대전 대청병원에 파견 갔다가 메르스에 감염돼 143번째 환자로 등록됐다. 연합 2015.06.25 16:56
[카드뉴스] 격리 해제 말에 '울음'…14일 만에 퇴근한 의료진 가족 곁으로 반드시 돌아가야 합니다. 메르스와 싸우는 최전선에 있는 의료진, 정말 감사합니다. SBS 2015.06.25 16:51
걸핏하면 행패…'전과 64범'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 "웬만해선 그를 막을 수 없었다." '전과 64범'인 배 모씨가 올해 초 교도소에서 출소했다는 소식이 조그마한 시장통에 쫙 퍼졌습니다. SBS 2015.06.25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