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성행위 업소에 건물임대 경찰관 해임 정당" 대구지법 제1행정부는 불법 영업행위 업소에 건물을 빌려줬다가 해임된 경찰관 A씨가 경북지방경찰청을 상대로 낸 해임처분취소 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고 25일 밝혔다. 연합 2015.06.25 09:56
어깨 부딪혔다고 흉기 휘두른 40대 영장…30대 중태 길을 가다가 어깨를 부딪혔다는 이유로 상대방을 흉기로 마구 찔러 중태에 빠뜨린 40대 남성이 붙잡혔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마 모씨에 대해 살인 미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고 25일 밝혔다. 연합 2015.06.25 09:55
'승부조작 의혹' 프로농구 전창진 감독 경찰 출석 불법 스포츠 도박과 승부조작 의혹을 받는 프로농구 전창진 감독이 오늘 오전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습니다. 변호사와 함께 출석한 전 감독은 도박과 승부조작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인정할 수 없다. SBS 2015.06.25 09:52
"범죄·테러로부터 국민보호 역량, 한국 정부 127개 국 중 80위" 한국이 총체적으로 변화에 얼마나 잘 대응할 수 있는지에 대한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65점을 받았습니다. 정부의 역량은 2년 전에 비해 눈에 띄게 약해졌습니다. SBS 2015.06.25 09:40
동영상 기사
[한수진의 SBS 전망대] "데이트 폭력 처벌이 고작 벌금 8만 원?" ▷ 한수진/사회자: 사랑이 도를 넘어서 집착하게 되고 폭력으로까지 이어지게 되는데 이것을 '데이트 폭력'이라고 합니다. 단순한 사랑싸움으로만 보기 어려운 게 상습적으로 폭행을 하는가 하면 심한 욕설을 한다거나 목숨까지 위협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SBS 2015.06.25 09:38
작년 초·중·고 학교폭력 심의 건수 10% 증가 지난해 전국 초·중·고등학교에서 파악된 학교폭력 건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정의당 정진후 의원은 교육부 학교폭력 통계를 근거로 지난해 전국 초·중·고교, 특수·각종학교의 학교폭력 심의건수가 모두 1만9천521건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5 09:33
안산 가정폭력 살인, "검찰 솜방망이 처분도 한 몫" 경기 안산에서 40대 중국 동포가 동거녀를 살해하기 전 두 차례 가정폭력을 휘두른 사건에 대해 검찰이 기소조차 하지 않는 등 솜방망이 처분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SBS 2015.06.25 09:31
25억짜리 땅 46억에 사들인 농협 조합장 등 9명 적발 부산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절차를 어기고 공장 부지를 터무니없이 비싸게 사들여 조합에 손해를 끼친 혐의 등으로 부산 모 농협 조합장 김 모씨와 부동산 중개업자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5 09:31
동영상 기사
[한수진의 SBS 전망대] "아이고 귀여워 '쪽'" 뽀뽀 한 번에 벌금 1500만 원 ▷ 한수진/사회자: 오늘부터 목요일에 인사드립니다. 뉴스에 나오는 법률 이야기 쉽게 풀어보겠습니다 '법은 이렇습니다' 법무법인 메리트 임제혁 변호사와 함께합니다. SBS 2015.06.25 09:13
[속보] 메르스 확진 1명 늘어 180명…부산좋은강안병원서 발생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가 1명 더 늘어 180명이 됐습니다. 확진자 1명은 부산 좋은강안병원에서 발생했습니다. 사망자도 2명 발생해 총 29명으로 늘었습니다. SBS 2015.06.25 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