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올해 첫 태풍 '고래' 상륙…휴교·선박 운항정지 중국 남부에 올해 들어 처음 상륙한 태풍으로 휴교와 선박 운항정지 사태가 빚어졌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제8호 태풍 '고래'가 22일 오후 6시 50분성 동남부 완닝시 연안에 중심부근 최대풍속 10급, 최저기압 982헥토파스칼의 위력으로 상륙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6.23 09:46
"日, 강제동원 사실 방문자용 자료·홈피에 명시 검토" 일본 정부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록을 추진 중인 일부 시설에 조선인이 강제 동원된 것을 방문자를 위한 자료,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 등에 기재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일본 언론이 전했습니다. SBS 2015.06.23 09:27
"미국, 북핵 위협 대응해 핵무기 전진 배치 필요" 미국은 북한의 핵 공격 위협에 대비해 핵무기를 전진 배치할 필요가 있다는 미국 전문가의 주장이 나왔습니다. 미국 자유아시아방송 클라크 머독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 선임연구원이 '2025년 이후 미국의 핵전략과 태세에 대한 보고서' 발간 관련 토론회에서 이같이 주장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23 09:10
파키스탄 남부서 사흘새 '이상 폭염'에 470명 사망 파키스탄 남부에서 이례적인 폭염으로 사흘새 474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남부 항구도시 카라치의 주요 병원 4곳에서만 300여 명이 폭염으로 숨졌습니다. SBS 2015.06.23 08:50
IS, 라마단 금식 어긴 10대 2명 교수형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이슬람교의 단식 성월인 라마단 기간 낮동안에 음식을 먹었다는 이유로 10대 2명을 교수형에 처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23 08:49
'죽음의 지옥행진'속 병자들 살린 '한국전 나이팅게일' "더이상 걷지 못하는 병사는 그 자리에서 총살당해 길가에 그대로 버려졌습니다" 한국전에 참전한 뒤 미 육군 중사로 예편한 에드워드 핼콤씨. SBS 2015.06.23 08:42
미·중 '남중국해 문제'로 한판 붙을까…'시진핑 방미'가 변수 23일부터 이틀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릴 제7차 전략경제대화를 앞두고 미국과 중국 사이에 미묘한 전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을 둘러싸고 양국의 기싸움의 고조되는 가운데 열리는 외교적 논전의 장이기 때문입니다. SBS 2015.06.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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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비하 금기어 쓴 오바마…차별 강력 비판 흑인 9명의 목숨을 앗아간 교회 총격 사건 이후 미국에서 인종차별 논란이 다시 거세지고 있습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흑인을 비하하는 금기어까지 사용하면서 뿌리 깊은 인종 차별을 비판했습니다. SBS 2015.06.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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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아프간 수도 의사당 공격…33명 사상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에 있는 의회 의사당에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31명이 다쳤습니다. 최근 세력을 넓히고 있는 아프간 탈레반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6.23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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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용" 뻔뻔한 주장…일본 불법 고래잡이 일본이 과거사 못지않게 세계적으로 비난받고 있는 게 있는데, 바로 고래잡이입니다. 연구 목적이라는 주장과 달리 대부분 식용으로 유통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5.06.23 0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