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경제, 3분기에 바닥 칠 것" 중국의 경제가 오는 3분기에 바닥을 치고 4분기에는 소폭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중국 인민대 부설 국가개발전략연구소는 그제 낸 보고서에서 부동산 시장과 소비 회복으로 중국경제가 4분기에 상승세로 돌아설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5.06.22 10:19
"앉아 보내는 시간 많으면 불안장애 위험↑'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으면 불안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불안장애는 걱정과 근심이 지나쳐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심리상태로 심계항진, 호흡곤란, 근육경직, 두통 등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SBS 2015.06.22 10:18
"미국 총기, 자기방어보다 살인에 훨씬 더 많이 사용" 미국 흑인교회 총기 난사 사건을 계기로 총기규제에 대한 논란이 재부상한 가운데 총기가 자기방어보다는 살인에 더 많이 이용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5.06.22 10:12
오바마 "백악관이 더 좋은 아빠로 만들어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1일 "사람들은 종종 '대통령이 돼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어려워진 게 아니냐'고 묻지만 놀라운 사실은 백악관이 우리 가정생활을 과거 어느 때보다 더 '정상적'으로 만들어준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5.06.22 10:11
日 언론, 세계유산 한일타협 대서특필…"관계개선 탄력" 일본의 주요 신문들이 어제 열린 한일 외교장관 회담 결과를 1면 톱기사로 소개하는 등 대서특필했습니다. 신문들은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이 악수하는 사진을 1면에 싣고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문제에 대해 양측이 타협점을 찾은 사실을 전했습니다. SBS 2015.06.22 10:00
파키스탄서 '45도 폭염'으로 이틀새 122명 사망 파키스탄 남부 신드 주와 주도인 카라치 등지에서 섭씨 45도까지 치솟는 폭염으로 지난 주말 이틀간 최소 122명이 숨졌다고 파키스탄 보건 당국이 밝혔습니다. SBS 2015.06.22 09:34
리듬체조 세계1위 마문, 메르스 탓에 광주U대회 불참 여자 리듬체조 세계랭킹 1위인 러시아의 마르가리타 마문이 메르스 감염 우려로 다음 달 광주에서 열리는 하계유니버시아드에 불참키로 했습니다. 마문은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유러피언 게임 후프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딴 뒤 메르스 감염 우려로 광주U대회에는 참가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러시아 타스통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5.06.22 09:33
[핫포토] 한일외교장관회담 1면 톱기사로 소개한 日 조간신문 일본 도쿄에서 발행되는 아사히·요미우리·닛케이·마이니치·도쿄·산케이 등 6대 주요 조간신문 22일자가 모두 전날 열린 한일 외교장관 회담 결과를… 연합 2015.06.22 09:16
하와이 흡연연령 18→21세…21세 미만 흡연은 '불법' 하와이가 미국 50개 주 가운데 처음으로 법적 흡연연령을 21세 이상으로 상향 조정했다. 21일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데이비드 이지 하와이 주지사는 지난 29일 주내 법적 흡연 연령을 만 18세 이상에서 만21세 이상으로 올리는 내용의 법안에 서명했다. 연합 2015.06.22 09:08
日 연구진 "특정 화합물에 메르스 바이러스 증식억제 효과" 일본 연구진이 특정 화합물에 메르스 바이러스 증식 억제 효과가 있음을 세포 실험으로 확인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도쿄약과대학의 하야시 요시오 교수 등이 참가한 연구진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증식할 때 효소를 사용하는 점에 착안해 바이러스 효소에 강하게 결합해 작용을 방해하는 화합물을 만들었습니다. SBS 2015.06.22 0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