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그룹, 경영권 방어용 자사주 비율 평균 3.26% 10대 그룹 상장사들이 경영권 보호 등을 위해 취득해둔 자기주식, 즉 자사주 비율이 평균 3.26%로 나타났습니다. 재벌닷컴이 10대 그룹 소속 96개 상장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발행주식수 대비 자사주 보유 비율이 평균 3.26%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6.21 10:07
투자공사, 수익성 논란 'LA다저스 투자계획' 백지화 국가 보유 외환을 운용하는 국부펀드인 한국투자공사가 미국 프로야구단 LA 다저스 투자 계획을 결국 접었습니다. 감사원은 LA 다저스 구단 투자과정이 적절했는지 그간 투자공사를 둘러싸고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한 검증에 돌입했습니다. SBS 2015.06.21 10:07
타는 가뭄에 농작물 재해보험 피해접수도 증가세 5월부터 한 달 넘게 이어진 심각한 가뭄 탓에 농작물재해보험의 피해 접수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NH농협손해보험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이달 18일까지 농작물재해보험의 가뭄 피해 접수는 37건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06.21 10:07
저금리 후폭풍…가계·기업 은행 빚 1천300조 원 돌파 한국은행의 잇단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저금리 여파로 예금은행들이 가계와 기업 등에 빌려준 대출금 총액이 1천300조원대를 돌파했습니다. 대출금에 은행의 회사채, 기업어음 등 유가증권 보유액, 외화대출 등을 합친 민간부문 전체 부채는 천570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06.21 10:06
정부 외화대출 혜택 대기업이 독식…中企 비중은 4% 정부가 기업들의 설비투자를 촉진하려고 도입한 외화대출 제도의 혜택 대부분이 대기업에 돌아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지난해 외국환평형기금을 이용해 기업들에 68억3천만달러, 우리 돈 약 7조5천700억원의 외화대출을 해줬습니다. SBS 2015.06.21 10:06
[취재파일] 추경 규모 확정 초읽기…경기불안 심리 제거 나서야 할 때 메르스 여파에 ‘추경’이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추경이란 용어가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지만은 않습니다. 요즘 기사를 보면 추경에서 더 나아가 ‘세입 추경’과 ‘세출 추경’이란 말까지 나옵니다. SBS 2015.06.21 10:03
빚투자 '경고등' 덕분?…신용잔고 이달 들어 3천억↓ 국내 주식시장의 가격제한폭 확대 시행을 전후로 빚을 내 투자하는 신용융자 거래 규모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격제한폭이 ±30%로 확대되면서 신용융자 잔고 비중이 높은 종목에 대해 '경고등'이 켜진데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6.21 09:35
中企 절반 "최저임금 많이 오르면 고용 줄일 것" 중소기업의 절반 정도는 최저임금이 많이 오를 경우 고용 축소가 불가피하다는 인식을 드러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와 한국경영자총협회에 따르면 지난 3월 420곳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최저임금 인상 관련 의견을 조사한 결과 45.3%가 "최저임금이 많이 오르면 신규 채용을 줄이거나 감원하겠다"고 답했습니다. SBS 2015.06.21 09:35
연체율 높아지는 서민대출…"관리 대책 필요" 최근 서민들을 위한 대출금융 상품의 연체율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행복기금이 운영하는 바꿔드림론은 재작년 말 연체율이 16.3%였다가 지난달 말에는 25.7%까지 치솟았습니다. SBS 2015.06.21 09:34
가계, 은행 저축예금 외면…'증가율 금융위기 이후 최저' 가계의 은행 저축성 예금 증가율이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정기예금 등에 가입해 목돈을 만들어보려는 가계의 저축 욕구가 저금리로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SBS 2015.06.21 0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