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교도소 탈옥범 목격 신고 …미국 경찰 수사 확대 미국 뉴욕 교도소를 탈옥한 살인범 2명과 비슷한 남성들을 봤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돼 현지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뉴욕 경찰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뉴욕 주 댄모라의 클린턴 교도소를 탈옥한 후 공개 수배된 리처드 맷, 데이비드 스웨트와 비슷한 인상의 남성 2명이 13일 뉴욕 어윈의 한 조차장 옆을 걸어가는 것을 봤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0 23:08
교황, 21∼22일 이탈리아 북부도시 토리노 방문 프란치스코 교황이 성 요한 보스코 탄생 200주년을 맞아 현지시간으로 21일부터 이틀간 이탈리아 북부 도시 토리노를 방문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번 토리노 방문을 위해 현지시간으로 21일 오전 7시 로마에서 출발하며, 토리노 시 광장에서 농부, 노동자 등을 만나는 데 이어 인근 성 요한 세례자 대성당으로 걸어가 5년 만에 일반인에 재공개된 '토리노의 수의'를 보고 기도할 예정이라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20 23:07
"스위스, 여전히 돈세탁 장소로 매력적" 스위스는 부정한 행위를 통해 얻은 돈을 세탁하는데 여전히 매력적인 곳이라는 스위스 정부 자체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스위스 연방 정부 합동 실무대책반이 돈세탁과 테러 지원 자금 유출 등의 위험성에 대해 최초로 자체 평가한 결과 은행을 포함한 대부분 분야에서 스위스가 중간 정도의 위험 상태에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스위스 방송인 스위스 엥포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20 22:37
미 흑인교회 총기난사범 "교인 친절함에 범행 멈출까 생각" 미국 흑인교회 총기난사범이 희생된 흑인 교인들의 친절함 때문에 계획했던 범행을 멈출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20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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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순간 4리터 공기 주입…'입는 에어백' 나온다 오토바이를 타다가 사고가 나면 운전자가 치명상을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에서는 오토바이 사고로 해마다 4천500명 이상이 목숨을 잃는데, 오토바이 운전자와 스키 타는 사람을 보호하는 '입는 에어백'이 나왔습니다. SBS 2015.06.20 21:57
"한일청구권 협정은 식민지배 책임 물은 것 아니다" 한국과 일본의 수교 50주년을 앞두고 양국 전문가는 1965년 체결된 한일 청구권 협정이 일본 식민지배 책임을 묻지 못한 것이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연합 2015.06.20 20:59
태국 메르스환자 진료 병원 신속 대응 돋보여 태국 최고의 민간 병원으로 통하는 범룽랏 병원. 수도 방콕 중심가 수쿰빗 3가에 위치한 이 병원에서는 20일 상당수 의료진, 직원, 환자들이 마스크를 쓰고 있었다. 연합 2015.06.20 19:27
UNHCR "강대국, 난민 수수방관…난민 보호 앞장서야" 유엔난민기구 안토니오 구테레스 최고대표가 오늘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강대국이 난민 보호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구테레스 대표는 "지난해 전쟁과 박해를 피해 역사상 가장 많은 약 6천만 명의 난민이 발생했다"며 "그러나 강대국들은 수많은 민간인을 고향에서 내모는 전쟁 등에 대해 수수방관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SBS 2015.06.20 19:14
"中 인공섬 메이지자오·주비자오도 거의 완성단계" 중국이 최근 '완성단계'에 있다고 언급한 남중국해 인공섬 중에는 미스치프 환초와 수비 환초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스치프 환초는 중국명으로 메이지자오, 수비 환초는 주비자오로 불립니다. SBS 2015.06.20 19:14
'간섭 말라' 탈레반 경고 편지에 IS 참수로 대응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이 수니파 무장조직 IS에 서로 간섭하지 말자는 내용의 경고 편지를 보내자 IS가 참수 사진을 유포하며 대응했습니다. IS과 연관된 SNS 계정에선 IS 깃발 옆에 선 검은 복면을 쓴 무장괴한이 주황색 죄수복을 입은 남성 1명을 참수하는 사진이 유포됐습니다. SBS 2015.06.20 1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