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생 '0명' 학교 전국 129개교…6곳중 1곳 10명 미만 학교 여섯 곳 가운데 한 곳은 입학생이 10명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입시 업체인 종로학원하늘교육은 학교 알리미 서비스를 통해 조사한 결과, 올해 입학생이 10명 미만인 초·중·고교는 전국에서 1천862개교로 전체 학교의 15.8%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8 15:07
메르스 사망자 장례비 지원·보상금 검토 정부가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사망자의 유가족에 대해 장례비와 사망 보상금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메르스 사망자에 대해 장례관리지침 등에 따라 화장시설 이용료와 시신 밀봉 등 비용을 지원한다"며 "이 외에 추가 장례비용이나 유족 보상금을 지원할 지의 여부도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8 15:04
검찰 '수배 정보 흘리고 뇌물수수' 현직 경찰관 영장 현직 경찰관이 대부업자에게 수배 관련한 정보를 알려주고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검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인천지검 강력부는 뇌물수수 혐의로 경기도 가평경찰서 소속 36살 A경장에 대해 구속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SBS 2015.06.18 15:04
세월호 특조위, 내년 예산 209억 책정…선체조사에 48억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내년도 예산으로 209억 원을 책정해 신청할 예정입니다. 특조위는 오늘 오전 서울 저동 특조위 사무실에서 제8차 위원회 회의를 열어 내년 예산을 209억 원으로 책정한 '2016년도 예산 요구안'을 보고했습니다. SBS 2015.06.18 15:04
메르스 청정지역 제주, 감염 '비상'…환자 여행 확인 메르스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기 직전 제주를 여행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메르스 청정 지역인 제주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13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141번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기 전인 지난 5∼8일 3박4일 일정으로 가족 등 8명과 함께 제주를 관광하고 돌아갔다는 사실을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통보받았다고 18일 밝혔습니다. SBS 2015.06.18 15:03
메르스 확진자 순천 방문, 접촉 개연성 7명 역학조사…'이상무' 전남 순천시는 대구의 메르스 확진자가 지난달 31일 선암사를 방문해 2시간 반가량을 물렀다는 정보에 따라 역학조사를 벌인 결과, 별다른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8 14:55
세계 강제이주민 5천950만 명…한국엔 1천173명 난민과 실향민 등을 포함한 세계 강제이주민의 수가 6천만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가 공개한 '2014 글로벌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강제이주민의 수는 5천950만 명이었습니다. SBS 2015.06.18 14:53
'메르스 전사'에 상여금 못줄 판…인천의료원 재정 악화 중동호흡기증후군 국가 지정 격리병원인 인천시의료원이 메르스 여파로 손실이 확대되며 의료진에게 상여금을 지급하지 못할 상황에 놓였다. 18일 인천시와 시의료원에 따르면 오는 19일이 정기급여와 상여금 지급일이지만 의료진과 임직원 450여명에게 줄 총 6억원의 상여금은 지급이 어려운 상황이다. 연합 2015.06.18 14:50
전북지역 휴업 학교·유치원 모두 정상화 전북도교육청은 어제까지 휴업했던 전주지역 남초등학교와 양지초등학교 2곳이 오늘 정상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메르스 여파로 휴업했던 전북지역 학교와 유치원이 모두 정상화됐습니다. SBS 2015.06.18 14:48
박영수 전 고검장 테러범, 흉기 상해죄로 실형 전력 고검장 출신인 박영수 변호사 테러범이 과거 사건 관련자를 흉기로 다치게 한 혐의로 실형을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 변호사를 습격한 63살 이 모 씨는 '슬롯머신계 대부'로 알려진 정덕진씨가 고소해 지난 2009년 배임과 횡령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5.06.18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