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대법원 "동성 결혼 금지는 위헌" 멕시코 대법원이 동성 간 결혼을 못하게 하는 것은 위헌이라는 결정을 내렸다. 대법원이 최근 이러한 판결을 한 것이 알려지자 성 소수자의 권리를 추구하는 멕시코 단체들이 환영을 뜻을 나타내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이 16일 보도했다. 연합 2015.06.17 02:44
시리아 쿠르드, 미국의 'IS 격퇴 대리전' 최적 동맹 시리아 쿠르드족 민병대인 '인민수비대'가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의 요충지를 장악해 미국의 'IS 격퇴 대리전'의 최적 동맹임을 또 증명했다. 연합 2015.06.17 02:43
日문부과학상, 국립대 입학·졸업식 때 국가제창 요청 시모무라 하쿠분 일본 문부과학상은 16일 입학식 및 졸업식때 국기인 히노마루를 게양하고 국가인 기미가요를 제창할 것을 국립대 학장들에게 요청했다. 연합 2015.06.17 02:41
카자흐에 FIFA 부패사태 불똥…2022 올림픽 유치 '빨간불' 제프 블라터 국제축구연맹 회장의 부패사태의 불똥이 2022년 동계올림픽 유치에 나선 중앙아시아의 카자흐스탄에도 튀었다. 쿠랄벡 오르다바예프 전 카자흐 축구협회장은 "미국이 왜 축구계에 대해 간섭을 시작하는지 모르겠다"며 "축구에 정치를 끌어들여서는 안 된다"며 미국의 블라터 회장 수사에 대해 불만을 나타냈다. 연합 2015.06.17 02:41
미국 부동산재벌 트럼프 결국 대선판에…"재산 90억 달러" 미국의 부동산 재벌인 도널드 트럼프가 2016년 미국 대선판에 뛰어들기로 했다. 트럼프는 16일 자신의 이름을 딴 뉴욕 맨해튼 트럼프타워에서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에 나서겠다는 선언을 예정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 등 미국 주요 언론들이 보도했다. 연합 2015.06.17 02:40
독일 메르스 환자 사망 파장에 긴장…한국과 다른 점은 중동호흡기증후군에 감염됐던 65세 독일인 남성이 이 바이러스와 연관된 합병증으로 사망했습니다. 독일 전역에서 세 번째 감염 환자이자 사망 사례로는 두 번째이지만 독일 국적인으론 처음입니다. SBS 2015.06.17 02:40
이집트 법원, 탈옥 혐의 무르시 전 대통령 사형 확정 2011년 탈옥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집트의 무함마드 무르시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사형 선고가 확정됐습니다. 이집트 법원은 같은 혐의로 기소된 무르시의 정치적 기반 무슬림형제단 지도자 5명에게도 사형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5.06.17 02:34
"남미 축구계 인사들 카타르 국왕에게 황금시계 받아" 남미 축구계 주요 인사들이 2022년 월드컵 유치 경쟁을 벌였던 카타르로부터 황금 시계를 선물로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브라질 일간지 폴랴 지 상파울루는 카타르의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 전 국왕이 지난 2010년 초 리우데자네이루를 방문했을 때 남미 축구계 인사들에게 황금 시계를 선물로 돌렸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17 02:33
독일 언론 "유로존 국가 그리스 뱅크런 비상계획 준비" 유로존 국가들이 그리스와 국제채권단의 구제금융 협상 실패 가능성에 대비한 비상계획 마련에 들어갔다고 독일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일간지 쥐트도이체차이퉁은 현지시간 오늘 그리스의 유로존 파트너 국가들이 이번 주말 그리스 은행들에 닥칠 수 있는 뱅크런 차단을 위한 자본통제 같은 비상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6.17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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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이변에 화산 분화까지…가슴 졸인 日 열도 일본에서 기상 이변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돌풍과 우박에 이어서 화산 분화 소식까지 전해져, 일본 열도가 가슴 졸인 하루였습니다. 최선호 특파원입니다. SBS 2015.06.17 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