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국제가격, 6년 5개월 만에 최저수준으로 하락 설탕의 국제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고 일본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지표가 되는 뉴욕 선물 시장의 원당 가격은 어제 1파운드당 11.6센트 선에서 움직여 6년5개월 만에 최저수준을 보였습니다. SBS 2015.06.16 09:52
"총기사고 막자"…주인만 쏠 수 있는 '스마트총' 급부상 총기 사고로 악명이 높은 미국에서 '스마트 총'에 대한 관심이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총은 방아쇠와 손잡이 등에 RFID 칩과 지문인식 시스템 등을 장착해 신원정보가 일치할 때만 총을 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입니다. SBS 2015.06.16 09:37
[속보] 인도네시아서 규모 6.0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현지시각으로 16일 새벽 4시 4분쯤 인도네시아 동부 북 술라웨시주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인도네시아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이 지진… SBS 2015.06.16 09:25
정원 15명 낚시어선에 33명…'세월호' 벌써 잊었나 여름 행락철을 앞두고 정원보다 승객을 더 많이 태우고 다니거나 관련 규정을 어긴 선박들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선주는 정원보다 더 많이 태워 추가 이익을 챙길 수 있고 이용객들은 싼값에 선박을 이용할 수 있어 이런 행위들이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5.06.16 09:22
"탈북자들 유럽서 난민 인정 점점 어려워져" 탈북자들이 유럽에서 정착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영국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유럽북한인권협회는 '유럽 난민 정책과 탈북자'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최근 몇년간 북한 망명자들이 유럽 국가에서 난민 지위를 획득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6 08:58
영국 세 자매, 남편 몰래 아홉 자녀 데리고 시리아행 자매지간인 영국의 세 엄마가 남편들 몰래 아홉 자녀를 데리고 이슬람국가 장악 지역인 시리아로 향했습니다. 가족이 사우디아라비아로 성지순례를 가는 줄만 알았던 남편들은 충격에 빠져 아이들의 안전한 귀국을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5.06.16 08:16
상어 피하려면 밝은 색 수영복·반짝이 장신구 금물 미국 동부 노스캐롤라이나 주 브런즈윅 카운티 해변에서 14일 10대 두 명이 연속해 상어에 물리는 일이 발생하면서 본격적인 여름휴가를 앞두고 미국에 상어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SBS 2015.06.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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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vs 부시 가문 재대결?…젭부시 대권 도전 아버지와 형이 모두 대통령을 지냈던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내년 대선에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의 유력후보인 힐러리 클린턴과 맞붙게 되면 클린턴 가문과 부시 가문의 재대결입니다. SBS 2015.06.16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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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범죄 꿈꾸며 방화…CCTV에 고스란히 찍혔다 미국에서 휴대전화 매장의 천장을 뚫고 내려가 물건을 싹 쓸어간 2인조가 공개 수배됐습니다. 흔적을 없애려고 불까지 질렀지만, CCTV에 범행 장면이 고스란히 남았습니다. SBS 2015.06.16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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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마다 열리는 '플라워 아트' 대회…한국 우승 꽃을 소재로 해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예술 활동을 '플라워 아트라' 하는데요, 4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세계 대회가 이번에는 독일에서 열렸습니다. SBS 2015.06.16 0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