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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으로 확산…5개 시·도만 '확진자 0명' 지금까지 확진 판정을 받은 메르스 환자들의 거주지를 보면 평택성모병원이 있는 경기도와 삼성병원이 있는 서울이 가장 많습니다. 대전과 부산, 강원 등 지방에서도 이렇게 환자들이 나오고 있는데, 두 병원에서 감염된 뒤 집으로 돌아갔다가 확진 판정을 받는 사례가 대부분입니다. SBS 2015.06.1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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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지하철 출퇴근…9일간 무차별 노출 지난 11일 확진 판정을 받은 삼성서울병원의 이송요원이 확진 전날까지 무려 9일 동안 지하철로 출퇴근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누구와 접촉했는 지는 사실상 확인이 불가능해 새로운 불안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SBS 2015.06.1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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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복기 최대 14일 맞나? 설명 안 되는 환자들 보신 것처럼 오늘 추가로 확진 판정된 4명 가운데 3명은 삼성서울병원에서 감염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잠복기가 좀 이상하다는 거죠. 통상 14일을 최대 잠복기로 보는데 3명 모두 이 14일을 넘었습니다. SBS 2015.06.1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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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 뚫렸다…주민센터·경로당 종횡무진 숫자가 줄기는 했지만 오늘도 산발적으로 메르스 환자가 발생했고, 대구에서 첫 환자가 나왔습니다. 4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서 메르스 환자는 154명이 됐습니다. SBS 2015.06.1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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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대구에서도 첫 확진 환자가 나오는 등 메르스 환자가 4명 추가돼 모두 154명으로 늘었습니다. 사망자는 3명 늘어 19명이 됐습니다. 40대에서도 첫 사망자가 나왔는데 간경화와 당뇨병을 앓아 온 남성입니다. SBS 2015.06.16 20:01
[카드뉴스] 한국 젊은이들이 메르스에 감염되는 이유? 메르스에 약한 대한민국 젊은이? 이유에 대해 여러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6.16 19:34
오늘의 SBS 8뉴스 예고 (6월 16일) ▶ 메르스 4명 추가 확진...대구서도 첫 환자 발생 ▶ 이송요원 증상 발현 후 9일간 지하철 출퇴근 ▶메르스 증상->확진에 나흘...치료 늦어… SBS 2015.06.16 19:13
메르스 사투 의료인 따돌림 우려커져…자녀까지 고통 중동호흡기증후군에 대응하는 의료진과 가족들에 대한 따돌림 현상에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메르스 사투'를 벌이는 의료인과 가족들에 대해 일부에서 감염 의심자 취급을 하거나 '왕따'를 하는 등 지역 사회와 학교 안팎에서 거리감을 두려는 행태가 전국 곳곳에서 적잖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16 18:15
삼성서울 "정규·비정규직 구분없이 건강체크한다" 서울시가 16일 브리핑에서 "현재까지 연락이 닿은 삼성서울병원 비정규직 1천700여명 중 73명이 발열과 기침 등 증세가 있다"고 밝힌 데 대해 삼성서울병원이 "유전자 검사에서 양성이 나온 직원은 없다"며 해명했다. 연합 2015.06.16 18:13
메르스 사망자 19명 중 2명은 비 고위험군 중동호흡기증후군 국내 사망자 19명 가운데 2명은 기저질환자나 고령자 등 고위험군으로 분류되지 않은 사망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오늘 사망자로 추가된 98번 환자는 특별한 기저질환이 파악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6 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