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전철 밟지 않을 것" 아베 발언에 中 "실제행동 보여라" 중국 정부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홍콩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다시는 과거 전쟁의 전철을 밟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한 데 대해 '실제행동'을 보이라고 요구했다. 연합 2015.06.16 18:13
'유니클로 의류생산' 중국공장 근로자 파업 중 유니클로 상표를 소유한 일본 의류업체 '패스트리테일링'에 의류를 납품하는 중국 공장 근로자들이 파업을 벌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5.06.16 18:02
中 "남중국해 일부 인공섬 곧 완공"…美 강력반발할 듯 중국이 주변 국가들과 영유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제도에 건설 중인 인공섬이 일부 완성 단계에 진입했다고 중국당국이 밝혔습니다. SBS 2015.06.16 17:59
영국, 16세 미만에도 사후피임약 판매 허용 영국에서 16세 미만 여성청소년의 사후피임약 사용이 처음으로 공식 허용돼 약국에서 판매가 시작됐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15일이 성관계 이후 5일 안에 복용하면 임신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는 '엘라원'을 전 연령층의 여성이 사용할 수 있도록 판매허가를 확대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5.06.16 17:32
인도 의대 입학시험 부정에 63만명 재시험 결정 최근 인도 전역에서 치러진 의과대학 입학시험에서 대규모 부정행위가 적발돼 63만 명의 응시자가 재시험을 치르게 됐습니다. 인도 대법원은 지난달 전국에서 치러진 의과대학 입학 자격시험에 부정이 있었다며 시험 결과를 전면 취소하고 4주 내 재시험을 치르도록 했다고 일간 타임스오브인디아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16 17:26
뉴질랜드 전문가들 "한국 메르스 유입돼도 큰 위협 안돼" 최근 한국에서 확산하는 중동 호흡기증후군 메르스가 뉴질랜드에 유입되더라도 큰 위협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뉴질랜드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들 매체는 한국의 메르스 확산 사태와 관련해 전문가들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면서 뉴질랜드 당국도 세계보건기구 WHO의 권고에 따라 어떠한 여행제한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고 상기시켰습니다. SBS 2015.06.16 16:37
"젊은 층 갈수록 TV 뉴스 외면" 미국과 영국, 독일 등 주요 국가들에서 젊은층이 갈수록 TV뉴스 시청을 외면하고 뉴스 공급처로 온라인에 대한 의존이 늘어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16일 보도했다. 연합 2015.06.16 16:07
'삶의 질' 세계 최고는 스위스…한국은 31위 전 세계에서 삶의 질이 가장 높은 나라는 스위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 31위에 올랐습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세계 최대 도시·국가 비교 통계 사이트 넘베오를 인용해 조사대상인 전 세계 86개국 중 올해 삶의 질 지수가 가장 높은 곳은 222.94를 기록한 스위스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1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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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사람만 보면 머리 쪼아대는 새…이유 보니 '기특해' 캐나다 의회 앞에 사람만 나타났다 하면 머리를 쪼아대는 새 한 마리가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붉은깃찌르레기새로 알려진 이 작은 새 한 마리는 의회 앞 가로등 위에 자리를 잡고 가로등 밑을 지나가는 사람들을 공격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SBS 2015.06.16 15:47
"팔이 사라졌어요"…미 상어습격 다급했던 첫 911 신고 " 팔이 사라졌어요 " 미국 해안에서 발생한 상어 습격사건 때 다급한 현장 상황이 911 긴급전화 녹음 내용을 통해 전해졌습니다. SBS 2015.06.16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