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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감염' 산발적 확산…격리자 5천 명 넘어서 메르스 환자는 하루 사이 5명 느는데 그쳤지만 3명이 4차 감염자로 확인됐습니다. 아직은 3차 유행이라고 할 수 없지만 4차 감염이 산발적으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SBS 2015.06.16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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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망 벗어난 확진자 속출…'슈퍼전파자' 우려 더 큰 문제는 확진판정을 받기 전까지 방역망 밖에서 많은 사람과 접촉한 환자들이 속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보건당국은 앞서 3차 유행을 촉발시킬 수 있다고 지목한 3명에 이어 새로운 '슈퍼 전파자' 가능성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16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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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병 없던 60대 환자 사망…원인 조사 더 필요 메르스 사망자는 지금까지 16명인데, 대부분 고령에 말기 암, 만성 호흡기 질환, 고혈압같은 지병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특별한 지병이 없던 60대 환자가 숨지면서 건강한 사람도 안심할 수 없게 됐습니다. SBS 2015.06.16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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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대 환자, 감염되면 강력 전파자 될 수도 국내에서는 중동과 다르게 30∼40대 젊은 층에서도 환자가 늘고 있고, 또 강한 전파력을 보인 환자도 젊은 층입니다. 그 이유를 조동찬 의학전문기자가 분석했습니다. SBS 2015.06.16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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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 풀린 의료진 가족, 감염자 낙인에 '고통' 메르스를 진료하는 의료진들은 지금 메르스와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료진인 부모와 함께 격리됐다가 격리가 풀린 자녀들이 학교에서 감염자 취급을 당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16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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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구로 나갔다가 추락사…"법적 문제없어" 건물 비상구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던 20대 두명이 14미터 아래로 떨어지는 황당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한명이 숨지고 한명은 크게 다쳤습니다. SBS 2015.06.16 02:00
대구서 첫 메르스 1차 양성반응…50대 남성 격리 대구에서 메르스 첫 양성반응 환자가 나왔습니다. 대구시는 구청 주민센터 공무원 52살 A씨가 발열과 기침 등의 증세를 보여 대구보건환경연구원에서 메르스 1차 검사를 시행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6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