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우리 개와 고양이도 메르스에 감염될까요? "반려동물도 메르스 바이러스에 감염될까요?" 주변에서 이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기자이기 전에 기초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서 저도 참 궁금했습니다. SBS 2015.06.16 09:51
[취재파일] '응급실 체류'에 가려진 10명…공개 안 하는 이유는? 도대체 '응급실 체류'는 뭔가요 6월 14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체류'한 29명의 정체는?]이라는 제목의 취재파일을 썼다. SBS 2015.06.16 09:48
[취재파일] 삼성서울병원 방역관리조사…정부 뒷북 대응 진료시설과 의료진, 병원환경 면에서 가장 앞선 그룹에 있다는 삼성서울병원이 메르스 2차 진원지가 되리라고 믿은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속담은 요즘 메르스 확산의 중심지에 있는 삼성 서울병원의 처지에 딱 들어맞는 말입니다. SBS 2015.06.16 09:46
메르스 자가격리 대상 여교사, 지난주 정상 출근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전파가 우려되는 가운데 확진환자 경유병원에 문병했던 천안의 중학교 교사가 지난주 정상 출근한 사실이 알려져 지역사회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1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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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학교 나오지 마!"…'메르스 왕따' 당하는 의료진 자녀 ▷ 한수진/사회자: 메르스 통설이 하나씩 깨지고 있습니다. 잠복기 14일을 넘어선 환자가 나왔고 메르스 고비는 또 다시 일주일 뒤인 24일로 미뤄졌습니다. SBS 2015.06.1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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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병문안은 당연한 도리?…"병 얻어서 나온다" ▷ 한수진/사회자: 우리는 가족이나 지인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 병문안을 하거나 간병을 하는 걸 당연한 도리라고 여기지요. 하지만 이런 한국식 병문안 문화가 메르스 확산에 한몫을 했다는 지적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6.16 09:32
'의사에 현직 교사까지…' 8억 상당 마약 투약 미국과 중국 등지에서 국제 특송화물로 몰래 들여온 8억 원 상당의 마약이 인터넷을 통해 거래됐습니다. 이를 사서 투약한 이들 가운데에는 의사와 현직 교사도 포함됐습니다. SBS 2015.06.16 09:27
메르스 사망자 19명 중 4명 지병 없어…첫 40대 사망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사망자 19명 가운데 4명은 만성호흡기질환 등 기저질환이 없는 환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40대 사망자도 처음 나왔습ㄴ다. SBS 2015.06.16 09:25
그래도 조마조마…부산 143번 환자 접촉 47명 '음성' 중동호흡기증후군에 감염된 143번 환자의 '슈퍼 전파자'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이 남성과 병원에서 접촉한 사람들이 무더기로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SBS 2015.06.16 09:16
[속보] '출구조사 무단사용 의혹' JTBC 손석희 사장, 경찰 출석 지상파 3사가 작년 6·4 지방선거 당시 지상파의 출구조사 결과를 무단으로 사용했다며 종합편성채널인 JTBC를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손석희 JTBC 사장이 오늘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16 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