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 메르스 노출자 5천588명 격리…즉각대응팀 활동 방역당국이 삼성서울병원의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차단을 위한 민관 합동 즉각대응팀을 구성해 활동을 개시했습니다. 삼성서울병원 관련 격리자 수는 현재 5천588명에 달합니다. SBS 2015.06.15 12:09
의붓딸 잔혹학대·자살강요 '포항계모' 상고 포기 어린 의붓딸을 2년 동안 잔인하게 학대하고 자살까지 강요한 이른바 '포항 계모 아동학대사건'의 피고인이 대법원 상고를 포기했습니다. SBS 2015.06.15 11:51
옷 사 입고 변장해 수사망 빠져나간 60대 절도범 구속 영동경찰서는 문이 열린 차량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과 9범인 선 씨는 지난달 9일 오후 3시 충북 영동군 영동읍의 한 시장 인근 도로에 문이 열린 채 주차된 화물차에서 신용카드와 현금 40만 원 등 80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SBS 2015.06.15 11:51
검찰, 장진호 전 진로 회장 사망 공식 확인 장진호 전 진로그룹 회장이 사망한 것으로 검찰이 공식 확인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조사1부는 장 전 회장이 사망한 사실을 최근 중국대사관이 공증한 사망진단서와 가족 진술을 통해 공식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5 11:50
장병 21명 다친 화천 나무다리…"총체적 부실 확인" 지난달 28일 강원 화천에서 야간 훈련 중이던 장병 21명을 다치게 한 생태탐방로 보행데크 교량 붕괴 사고는 설계부터 시공, 관리·감독에 이르기까지 총체적 부실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6.15 11:41
보성 메르스 확진자 접촉자들 추가 감염 금주 고비 전남 보성지역 메르스 확진 환자와 접촉해 격리조치된 사람이 600명에 달한 가운데 이번주가 추가감염의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남도 관계자는 15일 브리핑을 통해 "보성군 메르스 확진 환자 A씨와 접촉한 사람들의 잠복기기 오는 22일까지여서 이번주에 추가 감염자가 나올지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며 "접촉자들 중 현재까지 의심환가가 없으며 의심환자가 나오면 바로 검체를 채취해 역학조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5.06.15 11:40
전북 메르스 진정세…이번주가 고비 전북지역은 이번주가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여부의 고비가 될 전망이다. 전북도는 메르스 확산 여부가 이번 주말 판가름날 것으로 보고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연합 2015.06.15 11:38
대형유치원 보직교사 늘어난다…'3명 제한' 해제 12학급 이상의 대형 유치원에서 근무하는 보직교사가 늘어납니다. 교육부는 유치원 보직교사 배치 기준을 완화하는 내용의 '유아교육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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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30대 의사 1명 또 확진…'격리' 제외 논란 삼성서울병원의 응급실에 있던 30대 의사 1명이 또 메르스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런데 이 의사는 14번 환자에 노출된 뒤에도 격리 대상에서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5.06.1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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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진자 5명 추가…격리자 5천명 넘어섰다 메르스 환자 2명이 숨지고 확진자는 5명이 늘어 150명으로 늘었습니다. 격리자는 5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보도에 윤영현 기자입니다. 보건복지부는 메르스 환자 2명이 숨져 사망자가 모두 16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5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