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의심 환자 발생에 주슬로바키아 대사관 '비상' 슬로바키아에서 메르스 의심 한국인 환자가 발생하자 한국대사관은 경위 파악에 주력하면서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주슬로바키아 한국대사관의 박상훈 대사는 의심환자의 증세가 메르스인지 확인하는 검사 결과가 이르면 오늘 저녁에 나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06.14 16:41
피살 넴초프의 딸, 민주화 운동 재단 만든다 지난 2월 말에 피살된 러시아 야권 지도자 보리스 넴초프의 딸이 아버지의 이름을 딴 재단을 만들어 민주화 운동을 계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SBS 2015.06.14 16:34
'노 저어 태평양 횡단' 미국여성, 출발 6일 만에 포기 혼자 노를 저어 태평양을 횡단하려던 미국 여성이 출발 엿새 만에 악천후로 도전을 포기했습니다. 30살 미국 여성 모험가 소냐 봄스타인은 어제 오후 5시쯤 일본 후쿠시마현 이와키시 앞 250㎞ 해상에서 근처를 지나던 화물선에 구조됐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14 15:24
"모두 내 탐욕 때문"…中 주식투자자 3억원 잃고 극단적 선택 중국 후난에서 주식에서 큰 손실을 본 30대 남자가 22층에서 뛰어내려 숨졌다. 14일 중국서장망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10시께 후난 창사시에 거주하는 허우씨가 자기가 살던 아파트 22층에서 뛰어내려 숨졌다. 연합 2015.06.14 14:59
미 댈러스 경찰본부 공격한 용의자 사살…정신이상자 추정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에서 무장괴한이 어제 새벽 경찰본부를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용의자는 경찰과 대치 중 사살됐으며, 용의자 외에 사상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SBS 2015.06.14 14:56
영국 여왕 공식 생일축하 행사…조지 왕자 '발코니 데뷔'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89번째 생일 공식 축하행사가 어제 열렸으며, 윌리엄 왕세손 부부의 아들 조지 왕자가 처음으로 버킹엄궁 발코니에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독차지했다고 영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14 14:14
중국 구이저우성 9층 아파트 갈라진채 붕괴…4명 구조 중국 남서부 구이저우성 쭌이시에서 오늘 오전 6시쯤 9층짜리 낡은 아파트 한 동이 갈라져 절반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중국 현지 공안은 무너진 건물 잔해에서 지금까지 4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4 14:02
영국, 스노든 폭로 문서 암호풀려 러시아서 스파이 철수 영국 정부는 미국 국가안보국 전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이 폭로한 대규모 비밀 문건의 암호를 러시아와 중국이 해독하는 데 성공해 이들 국가로부터 자국 정보요원을 철수시켰습니다. SBS 2015.06.14 14:02
중국 베이징 당정기관 시 외곽 퉁저우 구 이전 논의 중국 수도 베이징의 주요 당정기관을 시 외곽 동남부에 있는 퉁저우 구로 옮기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베이징 시 위원회, 시 정부, 시 인민대표대회, 시 정치협상회의가 올해 중국 국경절인 10월 1일 이전에 모두 퉁저우 구로 옮기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으며 조만간 구체적인 이전 방안이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고 펑파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14 14:02
메르스 불안감에 9만 원대 일본 고가마스크 주문 쇄도 메르스 확산으로 불안감이 커지면서 일본의 고가 마스크 주문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일본 중소기업 '구레바'의 바이러스나 2.5㎛ 이하의 초미세 먼지 방지에 특화한 마스크 '핏타릿치'가 메르스가 확산하면서 주문이 크게 늘었습니다. SBS 2015.06.14 13:29